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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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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제목수정 07.13 00:36
교수 46% 의전원 ,"의학발전에 기여하거나 의대와 차이 없음"의대생 95.17%, 희망진로 임상의학 선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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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7.13 01:30
이제 그만해라 미친놈들아니들 맘대로 해 의대로~무슨 지들이 타고난 엘리트인줄아네..의학공부가 무슨 벼슬이냐?죽죽 외우기만 시키면서 그놈의 카르텔 형성하려고..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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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7.13 01:57
아래 '기사제목 수정'님...교수 46% 의전원, "의학발전에 기여하거나 의대와 차이 없음"??이런 질문이 있었나??교수들 중 44.1%가 의전원이 ‘성숙한 의료인 양성에 적절치 못하다’...그럼 56%는 성숙한 의료인 양성에 적절하다고 답한거냐?? 으이그...그럼 의전원 왜 폐지하나?교수들이 이렇게 생각하니까 의전원 펴보지도 못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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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4 07.13 09:33
진짜 의전생들 최후의 발악을 하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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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 07.13 11:00
속전속결의 결정은 결코 잘된결정이 아님을 빨리 깨닫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정말로 의전원을 이런저런 이유의 핑계거리로 희생삼지 말고 제대로 보완 하여 더욱더 발전할수 있도록 하여 개편 폐지 회귀의 파행이 다신 일어나지 않게 하여야 할것 이다 그래야만이 이번 사태에 대한 진정한 교육인의 자세라고 생각된다 어떤 교육기관이든 만든후 문제가 생긴다면 보완 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개편 폐지시켜야 마땅한것인가 무엇이든 존속시키는 방향이 우선 되어야 하는 것아닌가 이미 만들어진 교육취지는 보완등등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것이 교육하는 자의 임무와 책임이라 생각되며 그것이 맞는것 아니가 여하간 이번 파행은 의전원생및 의전원 준비생 의전원진학 계획을 가진 어린학생의 맘에 막말로 비수를 꽂은 행태였음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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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q 07.29 16:08
고작 수능따위라.. 밑에 당신은 솔직히 수능공부를 제대로 해보지도 않은사람이군.대학교 4년나오면 수능이 쉽다라니. 고딩때 못한 수학을 대딩때 저절로 잘하게 되나? 의전원 가려고 준비하는 애들은 대1 대2때부터 준비한다. 결국 수능에 자신이 없으니 대학4년다니고 PMS다니고 또 4년 다니고. 사람들한테 의전충소리나 듣고 앉아있고. 그렇게 돌아가면서까지 욕먹느니 고작 수능하나보면 되는데 수능보지 왜 의전가는지. 총비용도 의전이 훨들어가는데. 가서 기본정석펴고 연습문제 풀어봐라. 과연 20문제중에 몇문제나 풀 수 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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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 07.14 00:56
의전원 반대하는 교슈님들 중 의학의 발전을 걱정하고 의전원 반대하는 것인가의전원이 의대생들에 비해 막굴리기 어려우니까 반대하는 거지.껄껄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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