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이사태가 서울의대 인서울의대 지방의대 가고 못가고 문제로 생각 하는 의대생들의 사고관이라니 참으로 딱한노릇이다 의대생들은 지들끼리도 차별하는가 보다 챙피한줄도 모르는가 보다 현 이사태를 제대로 인식하길 (말만 되는되로 함부로 하지 말고)의대생들에게 바란다 의대생들의 성숙되지 못한 자세만 들킬 뿐이다
속전속결의 결정은 결코 잘된결정이 아님을 빨리 깨닫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정말로 의전원을 이런저런 이유의 핑계거리로 희생삼지 말고 제대로 보완 하여 더욱더 발전할수 있도록 하여 개편 폐지 회귀의 파행이 다신 일어나지 않게 하여야 할것 이다 그래야만이 이번 사태에 대한 진정한 교육인의 자세라고 생각된다 어떤 교육기관이든 만든후 문제가 생긴다면 보완 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개편 폐지시켜야 마땅한것인가 무엇이든 존속시키는 방향이 우선 되어야 하는 것아닌가 이미 만들어진 교육취지는 보완등등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것이 교육하는 자의 임무와 책임이라 생각되며 그것이 맞는것 아니가 여하간 이번 파행은 의전원생및 의전원 준비생 의전원진학 계획을 가진 어린학생의 맘에 막말로 비수를 꽂은 행태였음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