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수능따위라.. 밑에 당신은 솔직히 수능공부를 제대로 해보지도 않은사람이군.대학교 4년나오면 수능이 쉽다라니. 고딩때 못한 수학을 대딩때 저절로 잘하게 되나? 의전원 가려고 준비하는 애들은 대1 대2때부터 준비한다. 결국 수능에 자신이 없으니 대학4년다니고 PMS다니고 또 4년 다니고. 사람들한테 의전충소리나 듣고 앉아있고. 그렇게 돌아가면서까지 욕먹느니 고작 수능하나보면 되는데 수능보지 왜 의전가는지. 총비용도 의전이 훨들어가는데. 가서 기본정석펴고 연습문제 풀어봐라. 과연 20문제중에 몇문제나 풀 수 있는지.
의대로 회귀한다고 이공계기피현상이 해소되는 건 아니다. 그렇다고 의전체제를 유지한다고 이공계기피현상이 해소되는 것 또한 아니다. 애초에 의전제도를 시행하게 된 계기가 이공계기피현상 해소와 기초의학 발전이 주 목적이었다. 그런데 의전은 기존 문제에 대한 해결은커녕 더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굳이 의대체제에 비해 장점은 미미하고 단점은 확연한 제도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니, 의대회귀가 타당하다는 거다.
전환규 조사관께 질문..의전원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들은 현행 제도의 보안사항들이지, 폐지의 원인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 의전원의 문제점(이공계 대학원 부족, 군의관 급감, 의전 등록금 폭등 등)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도 있는지? 해결책도 없이 의전 실패 아니라고 씨부리는 거면..좀 꺼져주세요..당신같이 현실을 모르는 이론적 이상주의자들 땜에 의전이 망한겁니다..
빨리 의대복귀해서 더이상의 피해를 막자..의전원의 실패는 이미 드러난 바이고, 어정쩡한 태도로 일관하다가는고3 수험생들만 죽어난다..솔직히 지금 의전충들 중에 학창시절에 의대갈 생각이나 했던 것들이 몇 %나 되었겠냐? 실력도 안되었을 뿐더러 의사할 생각도 없었지..그냥 집에서 백수마냥 빈둥대다가 의전 생겨가지고 얼떨결에 들어간 것들이 대부분이지.. 의전충이 억울하게 머있냐? 시대를 잘만나 의사된 희대의 행운아들이지..의대 정원 줄어 서울권 의대갈 성적으로 지방의대 들어간 의대출신들이 억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