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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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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07.17 10:04
의전은 미트학원 다닐 수 있는 상위 10%를 위한 제도 맞죠.대학입시 한번으로 끝날 걸 가지고, 두번 입시를 치르는 셈이고,추가적인 시간적,금전적 비용 2년+최소 1-2년 학원 비용으로사교육 시장만 키우고,국가적인 낭비의 총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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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 07.18 11:43
아직까지의 수능체제로는 돈 없이도 의대에 갈 수 있다고 본다.이들에게 기회를 줘야한다.오히려 논술이니 뭐니 하는게 더 문제지.. 꼭 돈으로만 의대갈수 있다고 생각하는애는 모질라는 애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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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7.18 10:42
이렇게 교과부의 협박에도 굴복하지 않고..의대의 자존심을 지키는 훌륭한 교수님들이 있는가 하면정부에서 지어주는 푼돈 몇 푼 받겠다고 의전전환한 돈 좋아하는 교수님들이 있는 곳도 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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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대학생 07.19 02:14
밑에 댓글보니까 울산의대 홍보글이라는 댓글이 있던데, 성대 의대를 제외하고는 다른학교에서 이만큼 장학제도 주는 학교 없습니다. 저희학교는 성대의 장학제도와는 또 다른게, 의대생들만을 위한 장학제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학교에 진학해서 처음 입학식때 학장님께 들은 말이, 가난한 사람이 공부를 못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고 정주영 회장님의 말이었습니다. 정말 뜻깊은 입학식이었고, 아직까지 제 맘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공부할수 있게 해주신 학장님과, 고 정주영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학교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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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7.19 13:41
당근의 유혹을 뿌리치고 올곧게 의과대학체제 유지해온 울산의대 화이팅!!연세 의전원 출신을 자긍심 강한 연대 의대생들이 동기로 볼까요?원래 선배도 없었고, 향후 후배도 없어지게 될 의전원체제 출신들은 자긍심 강한 의사사회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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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7.19 13:49
IMF이전 카톨릭의대 합격하려면 당시 이과 수능 상위 1~1.5% 내에 들어야 가능했다고한다. 그런데 IMF이후 의대광풍이 불고 또한 의전원 확대로 의대 인원수 줄면서, 소위 남원의 서남의대도 이과 수능 상위 1%에 들어야 합격이 가능해졌다. 만약 카톨릭의대가 의전원으로 전환하지 않았으면 현재 카톨릭 의대가려면 이과 수능 상위 0.1정도 되어야 입학할 수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커톨릭대도 3류의대가 안되려면 하루빨리 의과대학체제로 복귀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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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04 15:18
하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어이없다... 미국가서 진료한번 받아보면 우리나라 의사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고 있는지 뼈저리게 느낄텐데....자격지심에 잘알지도 못하면서 어찌됫던 까고 보는 인성...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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