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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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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ken 07.15 00:07
병의원은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데.. 약국에 대해서는 어찌도 그리 관대한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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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5 01:07
참.. 신기하다. 모두가 옳다고 주장하는 OTC에 대해서는 눈감고,약사들이 심야에 "응급진료"한다는데 눈감고..약사들 조제료에 대해서도 눈감고..참..대단하다 대단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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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덜머리 07.15 01:25
저거 고소하고 조치하지 않은 복지부 담당자도 함께 고발해야 합니다.복지부의 약사 비호가 정도를 넘어섰습니다.백서라도 여러권 발간해야 할 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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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07.15 02:24
그냥 '야간약국' 이나 '심야약국' 이라고 하면 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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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형님 07.15 06:48
그럼....... 약을 10분만에 봉지에 싸주면 비응급, 5분만에 싸주면 응급, 1분만에 싸주면 초응급이야? 어? 그런거야? 이게 무슨 생활의 달인이야? 어? 그런거냐구? 이건 아니잖아~....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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