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서 최종 승소한 원장에게 남은건....본인의 승소에 불철주야 큰힘이 되어준 대법관님과 변호사들께 정말 애많이써셨다는 감사인사와 함께 승소수당을 듬뿍 챙겨드리구, 맛깔난 식사도 함께하면서 상호간의 유대를 돈독히하여, 향후 심리에도 우애를 과시할수 있는 밑바닥을 굳건히 다져놓을 필요가 있을거 같다. 아울러, 본인이 승소하기까지 크고작은사고에도 거액의 비용을 쾌척해주신 환자분들께, 본인의 소득내역을 은폐하는데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빠뜨리면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