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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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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07.16 05:28
선생님 다행이예요... 저 소송 건 여자 예전에도 비슷한 사건 있었던 여자였음. 상식적으로 대학병원에서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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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머머 그래요? 그게 사실이에요? 믿기지도 않는 일이네요. 어떻게 그런일이 놀랍네요 06.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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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07.16 11:19
남자의사인 산부인과에는 가지말아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저 병원은 어느 병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의사에게 진료를 받으러갔는데 그날 안계셔서 다른 남자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는데 진료를 다하고나서 장갑을 벗더니 가만히 있어야된다고 하더니성추행당했거든요 . . .길거리에서 만나기만해봐라6년전의 일인데 . . . 아직도 당하고있는것같거든요 마주치기만해봐 . . . 왠만하면 참을라고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못참겠어서 그 병원 검색해보니 없어졌더라구요 몇년 서울에있어서 못갔었고부산 내려오자마자 한판할려고 그 병원부터 검색을 했는데 없어졌습니다.마주치기만해봐 . . 쌍방울을 터트려버릴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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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세요 그래야 다신 그짓거리 못하죠 찾아내서 혼내야 06.18 15:08
제생각은 달라요 06.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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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07.16 11:35
의사중에 비인간적인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는 의료사고를 겪고 알았거든요문제가 생기면 아래 댓글처럼 환자를 이상한사람취급하구요 위의 사건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말 억울한 피해자들이 많답니다.그래서 일이 생기면 조용히 처리하려고 하지말구요 꼭 크게 터트려야한다는거 . . .안그러면 환자가 미친사람이나 이상한사람되는거거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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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7.16 15:15
일단 님이 겪었던 일은 안타깝네요.. 이 사건은 생사람 잡을 뻔한 사건이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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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저는 대학병원 그 장소에서 상식적으로 일어날수없는 일이라서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님의 결백을 믿었구요. 뒤늦게나마 누명을 벗었으니 다행입니다 06.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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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서 06.18 14:50
의사로서 명예를 잃고 고생하다가 무죄받으셨으니 다행입니다.
그러나 그간의 고초를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워요.
산부인과 의사로서 환자의 아픈데를 촉진하여 진찰하는 것은 의료행위입니다.
거기를 만지는 것 싫으면 왜 의사를 찾아옵니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해생기지 않도록 해야겠지만 억울하게 누명쓰는 경우도 많을 것 같군요.
제가 진찰한 어느 여성분도 진찰대에 올라가실때 이미 그런상태였구요,
친절하게 해주다보면 오해가 생길수도 았겠더라구요.
잔뜩 발기해있는 그곳에 이물질이 너무 많이 껴있어서 닦아내다보면 오해도
그냥 놔두고 지나쳐야만 합니다. 모른척해야지 잘못 건드리면 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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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산부인과 남자의사지? 08.2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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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06.18 16:08
저는 43살의 가정주부에요.
제가 겪은 일은 저혼자만의 알이 아니기에 여기 부끄럼을 무릅쓰고 고백합니다.
그당시에는 왜 제가 항의를 못했는지 이제와서 생각하면 낯뜨겁고 더 수치스럽습니다.
그순간에는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저질른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부랴부랴 서둘러
그자리를 벗어나고 싶었기도하고 수치심때문에 더이상 얼굴을 들수조차 없었습니다.
왜 피해를 당한 제가 더 수치심에 떨어야헸는지 지금 생각하면 저자신에게 화가닙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동네 가까운 산부인과였기 때문에 저로서는 배신감도 컸습니다.
제가 얼마전에부터 질분비물이 부쩍 많아지고 자주 그곳에 가려움이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처음에는 물론 저자신이 혹시 잘못이 있었나 싶어 질세정제로 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할려고했지만
신경이 예민해져서 그런지 점점 더 그런 소양증에 예민해진 느낌마저 견딜수가 없을 정도에요.
자주 아래가 흥건해지는 것을 느꼈으므로 혹시 대하증 아닌가 싶어 냄새도 맡아봤지만 그다지 냄새는 나질 않았구요.
혼자서 고민하던 끝에 혹시 남편하고 자주 부부관계를 못하기때문에 저의 성감대가 예민해져그러나 하고
벼르고 벼르다가 저로서는 용기를 내서 건강상담 겸사겸사해서 산부인과에 진찰받으러갔었습니다.
오후시간이어서 제가 병원 들어서자 간호사 지시따라 저는 속옷을 벗은채 진찰대위에 올랐습니다.
남자의사였지만 의사선생님이시니까 어느면에서는 더 신뢰를 하고 자세를 해드렸습니다.
여자간호사까지 옆에 있었으므로 저의 수치심은 더 그랬지만 진찰받는 입장에서 그런 자세는 자연스러웠네요.
단지 진찰대위에 누워 간호사하고 제눈이 마주쳤을땐때 간호사의 시선에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일기도했구요.
뭘 본것일까?간호사가 입가에 야릇한 웃음 절 비웃는듯한 그런 묘한 미소에 저의 수치심은 걷잡을수 없었답니다.
커튼 저편 남자의사의 얼굴은 볼수없었지만 커튼 이쪽으로 보인 간호사 표정에서 저는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의사가 건드리는 느낌에 저의 모든 신경이 곤두섰기 때문에 차라리 두눈을 꼬옥 감아버리고 버텼습니다.
뭣때문인지 모르지만 금방 끝나질 않고 그런 예민한 느낌이 지속하며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안간힘을 쓰며 버티며 견뎠지만 조금만 참으면 끝날줄 알았던 그런 것이 아득하도록 지속되면서
저는 끝없는 절정으로 끌어올리는가 싶은 어느 순간에 .. 앗찔앗찔하면서 저는 거의 신음하고 말았습니다.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신음과 동시에 저의 어느곳이 파괴되는 강한 쾌감으로 몸서리를 쳤구요.
절더러 왜 반항하지 않았으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순간에는 도저히 견딜수없는 느낌과 동시에 수치심 뿐이었습니다.
의사옆에 서서 함께 보고있던 간호사가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으로 비웃음을 짓고있어서 더 수치심이 컸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간호사의 그런 표정을 대하니 제가 얼굴을 들수조차 없었습니다.
저는 의사선생님을 마주볼 수가 없었습니다.
뭐기뭔지 모르지만 제가 의사선생님앞에서 무슨 큰 실수라도 저지른 기분이었어요.
저는 어떻게되었는지 가늠하지도못한 상태로 정신없이 그 병원을 도망치듯 빠져나왔습니다.
그후로 다시 몇번 그병원을 찾아갔지만 그때마다...지금은 의사가 바뀌었더라고요. 제바 바보같았어요. 그때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회끈화끈해지면서 수치심에 몸을 못가누겠어요.
그때 저를 진찰했던 그 의사가 어디에서 또 그럴까 걱정스럽네요.
여기서 말썽생겨 다른데로 옮겼다고 소문이 났었는데요. 절 모르지만...
남자의사한테 진찰받을땐 조심하세요. 방심하면 그런 느낌 언제나 오니까요.
그게 성폭행은 아니었다해도 제느낌엔 성추행인 것이 분명하다고 느꼈구요.
증거가 없으니 더이상 못해 넘어가지만 의사들의 은밀한 성추행 저만 느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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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님 | 2019-06-02
와~~아 이거 진짜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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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님 | 2019-05-30
산부인과에 오시는 고객님들 중에 오해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글 올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성의 대하증을 진단하기위하여 질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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