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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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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보안 09.01 00:25
응급실 안전요원 생활 1달되가는데 정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아파서 오신분들이라 심정도 이해도 가고 본인도 응급실에 예전에 실려가본적이 있어서 그 마음을 모르는게 아니지만 진짜 해도 너무 한다는생각밖에 안듭니다폭행 의료진에 대한 폭언 혹은 안전요원들에 대한 폭행이나 폭언도 늘상있는일이고기물 파손도 그렇고 오죽하면 무장근무 하면안되겠냐고 건의 까지 해봤습니다그것도 안된다더군요언제까지 이렇게 당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환자도 아닌데 119타고 오셔서 응급실에서 큰소리 치시는분들환자분밀려서 다들 바쁘게 뛰시는데 자기 차례 빨리 안온다고 생떼쓰는분들술쳐드시고 응급실오셔서 술꼬장 하시는분들그뒤에 땀흘려 뛰는 의료진과 사고날까봐 늘 노심초사하는 안전요원들이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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