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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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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7.21 04:58
의약분업? 선택분업? 다 좋습니다. 문제는 의약분업 시행후에 원정신을 그렇게다면, 질환을 다루는 직업이 아닌 약사들의 임의조제에 정부당국의 태도가 어땠는지 한번 되짚어 보세요. 정부당국이 의료계를 압박해오듯 약사들에게도 임의조제 등 의료행위를 하는데 대해 국민에게 같은 정도로 홍보하고 단속하여 진정한 의약분업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였는지? 정책의 형평성이나 정의감이 조금이라도 느껴졌다면 의사들이 이렇게 까지 상실감을 가지고 복지부관료들에게 불신을 가졌을까? .. 도장찍으면 그만이다라는 태도는 앞으로도 험난한 보건의료 정책을 얘기하는 대목이네요. 지금이라도 잘못된점은 고쳐나가는 노력을 보이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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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07.21 05:57
사인하고 않고 , 국민의 알권리를 실천하신 장관님에게 경의를 보냅니다.내몸에 무엇이 일어나는 지도 모르는 진료이지만 적어도 알약내용은 알수 있습니다좀부족한 것은 어떤 주사를 맞았는지도 알수 있게 해주셨지만 후퇴하신 것이 아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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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님 07.21 06:42
어떤주사를 맞았는지를 외 모르십니까? 병원에 물어보시면 주사놓기전 다 알려주고 놓는게 당연한것 아닙니까? 그걸 병원에서 알려주길 거부하면 고소감입니다. 안알려주면 고소하세요. 의약분업으로 알약내용을 잘 아신다니 다행입니다. 이제 모든 약에 대해 약국에서도 조제내역서 발행을 의무화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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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희 07.21 06:49
내가 싸인 했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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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분업 07.21 23:42
은 의약분업이전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란다. 선택분업은 국민들이 약을 짓는 장소를 어디로 할것인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일뿐이고, 의약분업이란 말자체가 틀린 말이다. 의사는 당연히 다 할수 있고, 약사는 진료행위시 불법이된다. 그게 뭐 합의에 의한 분업인양 생각하는가? 당연한걸 가지고, 선택 분업 그리고, 직능분업을 하면 원래 정의가 이루어 진다. 현재의 의약분업은 ' 악 ' 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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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쫄았구만. 07.22 00:50
쫄았어. 이런말이 나오는게 다 우리 의사들이 결집해 선택분업 한목소리 내니까 움찔해서 그러는겁니다. 더욱 가열차게 추진합시다. 선택분업. 우리손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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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장관은 07.22 00:55
말그대로 "전직" 일뿐. 자기 업적이 흔들릴까봐 안달난것 같은데, 신경쓰지 말고 "현직" 에 있는 사람들끼리 올바른 정책 "선택분업" 달성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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