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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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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7.31 04:29
흑자를 내면서 누적금까지 쌓여있던 건강보험 재정이 의약분업 직후부터 재정이 적자가 나기 시작했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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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7.22 05:26
차흥봉이는 이토오히로부미 같은 사람이구만.., "한일 합방도 다 합법이다. 대한제국정부가 싸인했잖아.""3.1운동이, 독립운동이고 다 불법이니까 합법적으로 당연히 탄압한거고.."이런 말과 뭐가 다르냐?그래도 의사들은 백성들의 건강권과 의료계의 이익을 다 팔아먹은 매국노 같은 의사들을 다 몰아내고 투쟁을 시작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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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복지부 07.22 01:00
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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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장관은 07.22 00:55
말그대로 "전직" 일뿐. 자기 업적이 흔들릴까봐 안달난것 같은데, 신경쓰지 말고 "현직" 에 있는 사람들끼리 올바른 정책 "선택분업" 달성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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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쫄았구만. 07.22 00:50
쫄았어. 이런말이 나오는게 다 우리 의사들이 결집해 선택분업 한목소리 내니까 움찔해서 그러는겁니다. 더욱 가열차게 추진합시다. 선택분업. 우리손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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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분업 07.21 23:42
은 의약분업이전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란다. 선택분업은 국민들이 약을 짓는 장소를 어디로 할것인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일뿐이고, 의약분업이란 말자체가 틀린 말이다. 의사는 당연히 다 할수 있고, 약사는 진료행위시 불법이된다. 그게 뭐 합의에 의한 분업인양 생각하는가? 당연한걸 가지고, 선택 분업 그리고, 직능분업을 하면 원래 정의가 이루어 진다. 현재의 의약분업은 ' 악 ' 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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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07.21 13:12
의료계는 잘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할것이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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