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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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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한 07.24 11:50
제아들이 맞은 마취약제는 테트라케인인데 2007년도에 판매된 테트라케인 생산조제 과정에서 엄청 독성이 강한 마취약제가 생산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1~2달 사이에 테트라케인 척추마취제 맞고 13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마취 부작용 휴우증세로 시달렸답니다.부천D병원이 주축이 되어서 제약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한다며 저보고 협조좀 해달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그 약을 내가 만들었습니까? 내가 판매를 했습니까? 그 약으로 마취를 시켜 달라고 햇습니까? 말 같은 이야기를 하시요" 라고 인언지하에 거절 했습니다. 그 이후론 저에게 마취약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더군요.마취의,집도의를 비롯해 당시 부천 D병원 의료진들은 테트라케인 부작용 응급대처 요령과 지식을 전혀 몰랐답니다, 사고후 저널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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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sur 07.23 21:33
아들을 잃기전, 흰가운 입은 의사들을 성직자처럼 여겼습니다, 근데 막상 재가 당해보니 도덕윤리는 아예없고 법대로해라 배째라식으로 나오는데 더 큰 실망을 했습니다 의료사고 3년.... 저는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몰랐을땐 성직자 당해보니 공공의 적, 인자한 모습 어디가고 늑대 얼굴 웬말이냐"" 물론 모든 의사들을 통털어 하는말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3년 동안 많은 의료사고 피해자들 만나서 그들의 울분을 들어보니 저 하나만의 일이 아니더군요 정말로 심각한게 의료사고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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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한 07.22 12:18
진료기록부 조작행위는 환자를 2번 죽이는 추악한 범죄행위임에도 현행법에는 형사처벌 규정도 없습니다, 입증하기도 어렵지만 입증되봐야 행정처분 최대 한달간 자격정지가 고작....이런 법으로 20년간 유지 해왔고 앞으로도 게속 유지하려는 집단이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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