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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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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만 07.24 02:41
의료사고라는 단어는 의사입장에서 매우 예민한 말입니다. 모든분쟁건들이 의료사고 인지 의료분쟁인지부터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명백하게 과실에 의한, 확인된 것은 의료사고라할수있지만 서로간 확인이 안된것은 분쟁으로 봐야합니다.분쟁은 서로간의 이해를 구할 수있게 의사가 먼저 설명을 해서 납득이 가게 해 줘야 합니다. 사고는 명백한것이라 기본적으로 의사가 잘못을 구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분쟁건으로 서로간의 험담을 하거나 감정에 앞서서 행동하는것은 잘못된것이고 확인된 사고인데 의사가 그에 대한 책임을 못하면 다른 의료계 사람까지 욕을 먹게됩니다. 자신의 의술에 대한 냉정한 판단과 그에 따른 도덕적 책임이 앞서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환자나 보호자들의 마음을 생각해줘야 합니다. 의사의 존엄이나 앞길을 막는다고 그 책임을 못하면 그는 의사의 기본적인 자질이 안된겁니다. 치료하기전 의사는 그 환자에 대한 예우를 잘 해야하고 환자나 보호자도 무지한 본인의 생각데로 행하는것보다는 의사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행동해주는것도 서로간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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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07.24 05:47
1234님 부천여고생 사망사건에 대해 잘못알고 계시군요....다시한번 유족들의 말을 들어보시죠...사고인지 불가항력인지...차마 눈뜨고 못보겠습니다...제동생이 그랬다면 저는 대한민국 불질러 버렸을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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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한 07.24 11:23
철책선을 지키던 23살 건강한 아들이 혹한기 훈련중 발생한 치질 고치려고 부천D병원에 갔다가, 의료진의 과실(마취 부작용 사망, 자신들의 의료과실100%라는 공증까지 한 과실 확인서 받았으나 사건조사가 시작되자 집도의는 과실 인정도 하였고 진정한 사과하기에 합의 해주었으나 마취의는 무과실 주장하고 진정한 사과도 거부하여 오늘에 이름) 인해 1심 부천법원 집도의 금고6월 집유2년, 마취의 금고8월에 실형(유족측과 합의기회 주기위해 항소심 선고때까지 구속보류) 선고결과...집도의 항소포기 형확정, 마취의와 검찰 양측 항소, 2010,7월16일 인천지법 항소심 최종선고 마취의 금고8월 집유2년, 진료기록부 부실기재행위 및 마취술기 부족성과 미숙한 응급대처로 인해 사망 하였다고 유죄입증(국과수 부검결과- 마취술기의 부적정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마취 전반에 걸쳐서 재조사가 필요함 이라고 나왔습니다) 마취의측 스스로 죄인정함, 7월23일대법원 상고포기하고 집도의와 같이 김하사묘지 참배하고 애어머니께 진정한 사과 하겠다고함, .... 진료기록부조작 입증을 해주지 않고 무혐의 처분하여 증거자료 첨부해 재고소 해서 현제 부천검찰청에서 정밀 조사중에 있습니다. 김하사 아버지 김윤기 017-523-71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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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7.24 13:26
오해님 부천 여중생 사고군요. 사인이 폐색전증이었습니다. 그리고 유족의 일방적주장이 사실일까요.? 왜 이리 합의가 빨리되었을까요.. 잘 한번 생각해보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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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07.25 12:04
의료사고는 멀쩡한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불가항력적 의료사고란 말이 왜 나왔을까요, 그 말은 의사들의 최후의 변명과 구실이라고 양심있는 의사가 귀뜀 하였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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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07.26 20:00
불가항력적 바로 이런 것이다.테트라케인은 전 세계적으로 현제도 판매중인 약제이고 임상 실험결과 전혀 부작용이 없는 약품으로 보고되고 있다. 판매된 약품중 문제가 발생하여사용 중지한 사례는 전세계적으로 한건도 없다.그러나 모든 약품은 부작용이 발생할수있다.테트라케인은 1만명중1~2명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보고되고 있다.1만명중에 1~2명 부작용을 제약 회사및 의료인이 책임은 불가항력인 것이다.귀한 생명 희생은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살인자 취급을 하면서 의료기관 의사에게거액을 배상하라는 잘못된 사회적 문제부터 바로 잡아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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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한 07.27 12:32
테트라케인^^누가 만들었는지, 누가 판매 했는지, 비의료인이 어찌 알겠냐만은, 부천D병원 말이 "테트라케인 생산과정이 잘못되었다고 본다, 사고 당시 사용된 약제가 분명히 잘못 조제된 약제라고 판단하고, 테트라케인 마취약으로 부작용 당한 병원들끼리 실태를 조사 한후, 제약회사와 소송을 준비 할려하니 협조좀 해달라" 라고 해서 알게 되었지 내가 뭐 약 만드는 공장측도 아니고, 약 판매상도 아닌데 무식한 내가 테트라케인 어쩌구저쩌구 어찌 알겠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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