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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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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7.23 05:00
오히려 환자가 소송하면 의사힘으로 어쩔수 없는 경우였어도 재판에서 환자에게 일부 배상하라는 판결이 다수다.. 의학적으로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도, 의학에대해 눈꼽만큼도 모르는 환자들, 판사들, 기자들 색안경끼고, 피해의식가지고 일단 의사 잘못으로 생각한단다..이건뭐.. 짜증나는 의료기사 뿐이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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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7.23 10:40
음상준 기자 어디서 주워들은거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막 기사 쓰지 마시죠. 기자면 기자답게 해야지. 그게 뭡니까. 아무리 메이저 신문사 기자축에도 끼지 못하지만 이딴식으로 기사쓰면 안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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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07.23 12:17
1234, 웃기네님들.....너도 당해보고 얘기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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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한 07.24 11:40
제아들이 맞은 마취약제는 테트라케인인데 2007년도에 판매된 테트라케인 생산조제 과정에서 엄청 독성이 강한 마취약제가 생산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1~2달 사이에 테트라케인 척추마취제 맞고 13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마취 부작용 휴우증세로 시달렸답니다.부천D병원이 주축이 되어서 제약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한다며 저보고 협조좀 해달라고 하드군요, 그래서 제가 "그 약을 내가 만들었습니까? 내가 판매를 했습니까? 그 약으로 마취를 시켜 달라고 햇습니까? 말 같은 이야기를 하시요" 라고 인언지하에 거절 했습니다. 그 이후론 저에게 마취약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더군요.마취의,집도의를 비롯해 당시 부천 D병원 의료진들은 테트라케인 부작용 응급대처 요령과 지식을 전혀 몰랐답니다, 사고후 저널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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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07.24 11:46
귀한 아들을 죽게 만들어서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되었을것을 왜 이리도 장기전을 벌였는지....의사 본인이야 본인의 책임을 실감하고 싶지않겠지만 죽지않아도 될 젊은이가 다시는 못올곳으로 간이상 도의적 죄책감은 보여줬어야 한다...이제서라도 용서를 빈다니 하늘에 있을 故 김진현 하사가 이제야 진정으로 쉴수 있을것같다.... 아버님 정말 애쓰셨어요...다 아버님 덕분이예요...의료사고에 큰획을 그으셨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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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한 07.23 21:31
아들을 잃기전, 흰가운 입은 의사들을 성직자처럼 여겼습니다, 근데 막상 재가 당해보니 도덕윤리는 아예없고 법대로해라 배째라식으로 나오는데 더 큰 실망을 했습니다 의료사고 3년.... 저는 이런말을 하고 싶습니다 ""몰랐을땐 성직자 당해보니 공공의 적, 인자한 모습 어디가고 늑대 얼굴 웬말이냐"" 물론 모든 의사들을 통털어 하는말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3년 동안 많은 의료사고 피해자들 만나서 그들의 울분을 들어보니 저 하나만의 일이 아니더군요 정말로 심각한게 의료사고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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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7.24 00:25
의료진 과실이 입증되면 그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한 일이라 해도 그 얘기에 귀 기울여 들어봤나요.? 부천 여고생 사망 사건만 해도 불가항력적인 일인데 브로커 끼고 난리 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의료사고 피해자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중 많은 사람은 불가항력이었지만 병원에서 도의상 법원에서도 도의상 판결로 보상받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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