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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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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수 07.26 01:28
관동의대 명지병원이 충북 제천의 200병상 병원을 인수했다니, 아마 400병상의 인천사랑병원과 함께 관동의대 부속병원화 하려는 계획인것 같네요.관동의대 명지병원의 야심찬 부속병원 전략에 박수를 보냅니다...^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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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돌이 07.26 02:43
ㅋㅋㅋㅋ개막장들이네 ㅋㅋㅋㅋ 제천 같은 깡촌. 뭐 이제 어디로 가자는거야/ㅋㅋㅋㅋ 아 답없다 200병상이면 한마음병원보다 안습ㅍ ㅋㅋ옛다 관심.너넨걍평생막장으로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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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07.26 03:06
이 기사는 해당 기자분이 충분히 전후관계를 알지 못하고 쓴 기사인듯 하다. 관동의대는 지난해에도 400병상의 인천사랑병원을 부속병원으로 신청했다가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반려된 바 있다.따라서 200병상으로 부속병원 신청한다는 것은 잘 모르고 한 얘기이고, 충북 제천이 의료취약지역이기 때문에 부속병원 신청에는 기본 요건이 된다고 본다. 따라서 명지의료법인에서 관동의대에 제천병원과 인천사랑병원을 기부체납하여 부속병원화하고, 1,000병상으로 증축할 일산 명지병원이 교육병원이자 제1협력병원으로 교육과 수련을 도맡아 진행할 것이다. 결국은 명지의료법인에서 200병상짜리 중소병원 하나를 추가로 인수한 셈이며, 이왕준 이사장의 목소리가 좀 더 커질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부속병원문제와 관련하여 관동의대 및 명지병원은 최선의 길을 택하게 된것으로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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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llll 07.26 03:56
편법해석하지마세요. 국가에서 정한 부속병원의 기본요건이 최소300병상이상 이고 관동대에 제시한 신설의대 부대조건이 400병상이니 최소한 400병상 짜리가 하나 있어야 해결이 되는데 200병상 짜리는 대학교부속병원으로 지정조차 할 수 없는데요? 게다가 폐쇄된 병원이면 안에 의료장비 같은 거도 전혀 없고 각종 인력도 없을테고 단순히 부동산만 있는건데 ㅋㅋㅋㅋㅋ 뭐하자는 겅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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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는님 07.26 07:30
관동대학교 의과대학도 성균관의대 못지않는 수련병원 Win-win 전략을 진행중인것 같다.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입장에서 본다면 제일병원, 명지병원, 강릉동인병원, 여기 제천에 있는 병원까지 모두 4군데의 수련병원(협력)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강릉에 있는 지방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의과대학의 수련병원은 전국적인(서울, 경기도, 강원도) 네트워크화 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이다.또한 각각의 병원 또한 서로의 병원끼리 체계적인 시스템의 의학 수련병원의 역할을 분배할 것임에 틀림없고, 만약 이 체계가 유지하고 더욱 증진된다면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입장에서나, 그 학교를 다니는 의학도에게는 그만큼의 발전가망성이 더욱 더 넓어졌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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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보자 07.26 07:33
성균관대의대의 마산 삼성병원(삼성창원병원), 포천중문의대의 구미 차병원같은 사례를 보더라도 관동대의대와 명지의료재단이 서로의 강점을 한데 모으는 게 해법일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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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트위터 07.26 07:36
인천사랑병원 400병상에 제천 200병상이면 요건은 충분한 거 아닌가? 게다가 인천사랑병원이나 명지병원이 거의 쓰러지기 직전에 이왕준 이사장의 경영능력으로 단기간에 정상화된 전례를 생각하면 관동의대와 제천 지역민과 명지의료법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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