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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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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dao 07.26 14:36
sk가 인수했으면 좋을거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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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7.26 08:59
일단은 지켜보죠... 재벌그룹 설이니 인천사랑병원이니는 검증이 안된 얘기인만큼 좀 제껴놓고요... 부속병원 발표는 10월 전까지 확실히 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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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3 07.26 08:51
전개과정을 보니, 명지전문대 SK인수설과 더불어 관동의대 부속병원에 SK그룹 자본 참여설은 불발에 그치는 모양입니다.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재벌그룹의 자금으로 거대 부속병원을 인수하는 것 보다는 이왕준박사 같은 젊은 리더쉽과 함께 거대 부속병원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이 관동의대로서는 더 바람직할 수도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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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lll 07.26 07:45
인천사랑병원이 부속화 된다는 얘기 어디에도 없는데 다들 왜이러시는지 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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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트위터 07.26 07:36
인천사랑병원 400병상에 제천 200병상이면 요건은 충분한 거 아닌가? 게다가 인천사랑병원이나 명지병원이 거의 쓰러지기 직전에 이왕준 이사장의 경영능력으로 단기간에 정상화된 전례를 생각하면 관동의대와 제천 지역민과 명지의료법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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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보자 07.26 07:33
성균관대의대의 마산 삼성병원(삼성창원병원), 포천중문의대의 구미 차병원같은 사례를 보더라도 관동대의대와 명지의료재단이 서로의 강점을 한데 모으는 게 해법일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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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는님 07.26 07:30
관동대학교 의과대학도 성균관의대 못지않는 수련병원 Win-win 전략을 진행중인것 같다.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입장에서 본다면 제일병원, 명지병원, 강릉동인병원, 여기 제천에 있는 병원까지 모두 4군데의 수련병원(협력)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강릉에 있는 지방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의과대학의 수련병원은 전국적인(서울, 경기도, 강원도) 네트워크화 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이다.또한 각각의 병원 또한 서로의 병원끼리 체계적인 시스템의 의학 수련병원의 역할을 분배할 것임에 틀림없고, 만약 이 체계가 유지하고 더욱 증진된다면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입장에서나, 그 학교를 다니는 의학도에게는 그만큼의 발전가망성이 더욱 더 넓어졌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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