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과정을 보니, 명지전문대 SK인수설과 더불어 관동의대 부속병원에 SK그룹 자본 참여설은 불발에 그치는 모양입니다.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재벌그룹의 자금으로 거대 부속병원을 인수하는 것 보다는 이왕준박사 같은 젊은 리더쉽과 함께 거대 부속병원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이 관동의대로서는 더 바람직할 수도 있습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도 성균관의대 못지않는 수련병원 Win-win 전략을 진행중인것 같다.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입장에서 본다면 제일병원, 명지병원, 강릉동인병원, 여기 제천에 있는 병원까지 모두 4군데의 수련병원(협력)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강릉에 있는 지방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의과대학의 수련병원은 전국적인(서울, 경기도, 강원도) 네트워크화 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이다.또한 각각의 병원 또한 서로의 병원끼리 체계적인 시스템의 의학 수련병원의 역할을 분배할 것임에 틀림없고, 만약 이 체계가 유지하고 더욱 증진된다면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입장에서나, 그 학교를 다니는 의학도에게는 그만큼의 발전가망성이 더욱 더 넓어졌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