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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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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7 02:08
정원의 30%에서 학사편입학인데 왜 정원이 는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1. 의예과 100 -> 의예과 50, 의전 502. 의전 50폐지, 의예과 70모집3. 의예과 -> 의학과로 진급시 학사편입학으로 30모집이러면 끝나는 문제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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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07.27 05:38
;;님아글을 읽고 리플을 다세요의전만들면서 학부정원을 다른과에 넘겼는데 이를 다른과에서 다시 가져오기가 힘들다는 말이잖아요 무슨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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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7 15:44
[의과대학으로 복귀할 경우 최초 4년 간 유지해야하는 30%의 학사편입학 비율로 인한 증원 문제도 시간차일 뿐이라는 의견이다.]이 말에 대한 대답이다. 다른학부로 넘어간 정원은 당연히 도로 돌려받으면 될 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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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07.31 16:55
의사는 싶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차라리 집에서 의사공부해서 의사고시 시험쳐서 합격하면 의사자격증 주도록하자. 과거 노무현 대통령 처럼 말이다.서울의 경우 고교평준화된지도 오래되었다. 의사도 기득권이고 누구나 꿈꾸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과거로의 회귀시에 누구나 고3 수험생이 될 것이다. 선진의료의 핵심인 의학전문대학원체재가 맞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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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야 01.19 10:10
의대 차별하지 마라..의전은 지원금까지 주고, 불리한게 많다고 교수정원 늘려주고 각종 혜택은 다 주면서, 의대는 기한 정해놓고, 왜 빨리 정원 정리 안하냐고 독촉만 하냐?기한만이라도 대학 자율로 정할 수 있게 여유를 줘라.. 어차피 의전 좋아서 한게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전환한 대학들이 대부분이고,교과부 정책의 희생냥인데, 어쩜 한줌의 아량도 안베풀어주는게 너무 하는거 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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