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한의원 가서 진단을 받는데, 이마에 손을 대고 한 쪽 손은 가슴에 댄 채, "희망", "실망".. 이런 말을 한 후에 한의사가 팔 힘을 잰다며 손을 잡더군요. 이상하다며 두어 번 하라더니, 좀 있다 역시 "실망"이라는 말을 할 때 팔 힘이 약해졌다며 요즘 하는 일에 실망하며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다고 함.. --;; 이건 뭐 의료도 아니고.. 책상에 조잡한 프린트물이 있어 뭔가 봤더니 신장과 부신 그리고 호르몬 등을 필기해 놓은 것... 부신피질호르몬 어쩌고 적혀 있기에 코티솔 언급했더만 의료계 종사자냐며 놀라고..ㅋㅋ 이런 게 모 한의대에 출강한다는 한의사의 현실...
최근 20여년간 의학의 발전은 눈부시다. 한의학에서 강조하지만 실제로 효과가 미미한 발기관련약, 담배끊는약, 발모 관련약, 비만 관련약, 주름 없애주는약등이 나오면서 먹으나 마나 한 한약에 대한 실체를 알아 가는 것이지 한약에 대한 불신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전에 잘못된 믿음에 대해 실체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이다. 한의학은 하루 빨리 민간요법 수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옳다. 확실하지도 않는 치료에 대해 보험 지원을 해 준다는 것은 가당치 않다.
그래서 그렇게 의료기기 쓰고싶어하고 물치사 두고싶어했군!!!!!!!!!!!!!!!!!!!!!!!!!!!!!!!!1참... 더럽다... 학문적 비방 어쩌고 할때는 뭐했냐!!!!!!!!!!!!!!!!!!!!!!!!!!!!!!!!!!!!!!!!!!!!!!!!!!의료일원화 가장 반대한 세력이 한방아닌가!!!!!!!!!!!!!!!!!!!!!!!!!!!!!!!!!!!!!!!!!!!!!!!!!!!!!!!!!!!!IPL 소송 승리하여, 한방 그대로 고사시키자!!!!!!!!!!!!!!!!!!!!!!!!!!!!!!!!!!!!!!!!!!!!!!!!!!!!!!!!!!!한방없어도 전 세계인의 건강이 지켜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