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3115622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쯔쯔 07.27 10:35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단지 인지도 상승효과 하나만 노리고 의대를 추진하는 정신빠진 대학들보면 정부및 자치단체 지원금 몽땅 단절 했으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1 07.27 08:32
지방에 의대를 세우면 지방 학생들과 지방 사람들이 혜택을 본다?거짓말.....ㅎㅎㅎ지방 의대에 가보시고 말씀하세요 지방에 의대도 이미 서울 학생들이 30~40%는 차지하고 있습니다.제대로 알고 얘기 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07.27 08:30
또 잊을 만 하면 시작하는 의대신설 이야기...그만 좀 합시다.거리에 나가봐요 의사나 병원이 모자라는가. 넘치는게 병원이요. 한 해에 3,500명씩 쏟아내는 것이 의사다. 병원이 없는 곳에는 병원을 지으면 되지 의대가 무슨 병을 고쳐줍니까?삼성도 서울에만 말고 창원에 큰 병원 하나 지어서 남아도는 의사들 취직 좀 시켜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7.27 07:59
의대를 시골에 차리면 거기 의료환경이 좋아지나? 웃기지 마라. 시골에 있는 의대에 거기 출신 학생이 몇 %나 되냐? 다 성적 맞춰서 서울에서 오는 넘들이다. 그 넘들이 졸업하면 거기 남을 것 같냐?시골의 이료 환경이 열학하면 종합병원을 지어서 우수한 의료진을 유치하고 의료 시설을 높여야지...의대는 무슨 개뿔...제2, 제3의 서남대 만들 일 있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문제는요 07.27 05:51
시골에 의대가 없는게 문제가 아니고 시골에 의사가 없는게 문제죠..지금도 지방의대에서 꾸준히 졸업생이 배출되나 졸업후에는 대부분 서울로 올라가려고 합니다지방에 의대를 신설하는것으로 해결하려는 것은 참 잘못된 생각이지요아무리 지방에 의대를 새로 만들어도 졸업하면 다들 그동네를 떠납니다좋은 병원을 많이 짓고 좋은 조건을 제시해서 지방에 의사를 붙잡아 두는게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znf 07.27 04:43
서울대.연.고대..등 기존의대생 정원이 많은 학교에서 조금씩 감축해서필료한곳에 의대를 설립하는것도,, 방법이아닐런지요,,학교수보다,, 정 원 수가 문제가아닌지요......전라도는..전남대,전북대,원광대..조선대,, 등이 수요보다는 많은 의대가 있는것같네요,,,, 전체숫자 콘트롤 을 해야지,,,하면 어떨런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