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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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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갈매기 08.03 05:31
침뜸은 대체의학으로써 이미 외국에서 먼저 인정하고 있는데..우리나라만이 한의사들의 밥그릇챙기기에 정치권이 눈치를 보면서 표계산을 하느라 어정쩡하게 넘어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늦이않았읍니다 외국에서 침사 뜸사가 밀려오기전에 법을 고쳐침사뜸사 자격시험제도를 부활하여 누구나 손쉽게 병을 고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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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당구라속지말자 08.04 02:42
현재 전국에 많은 한방병원에서는...인턴 1년 레지던트 3년과정 침구과 전문의 한 해 100명 이상 배출하고 있습니다...밥그릇 챙긴다고만 몰고가지 말고...정말 침뜸이 안전하고 부작용이 없다고 말하는 그 무식함에...무섭도록 치가 떨립니다...더더욱 그런 돌팔이들이 나오면 안 됩니다...경락의 개념...경혈의 개념에 무지몽매한...그런 침구학이 세계로 나가서 먹히겠습니까?? 더 욕먹습니다...착각하지 말고...거짓말하지 마세요...정말 열심히 배워도...평생 배워야되는 것이 침구학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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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갈매기님~ 08.09 06:08
침사뜸사 자격시험을 부활해봅시다...그럼 그 교육과정은 누가 담보합니까?? 혹시 지금 뜸사랑 학원에서 하는 1년 교육과정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에이~~ 장난합니까?? 그렇진 않으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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