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6413642

댓글 1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2345 08.08 13:52
의전원쪽에서 먼저 인격적 존경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실습도는 의전원생들 자신들이 잘났다고 생각하고 대우받을려고 해서 무개념적인 행동을 너무 많이 합니다. 먼저 자기 자신들을 돌아보세요. 어리지도 않은 의전원생은 왜 이렇게 개념없이 행동하는 것인지 반성하기 바랍니다. 나이만 먹었다고 다가 아니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전시험치는사람 08.11 10:15
자꾸 수능점수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해봅시다. 의대 및 의전원 총 정원이 대략 3000명 입니다. 현재는 의예과 정원이 약 1400명 정도고, 의전원 정원이 1600명 정도 되는데, 결국은 의전원으로 들어가는 사람도 수능으로 했어도 결국 의대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초창기 의전원 입학한 사람은 아닐 수 있어도 현재 의전원 입학 하는 분들은 엄청 대단한 분들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생각해보시길 08.30 08:08
밑에분 님말은 좀 억지네요. 의전원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대부분이 의예과는 커녕 생물 화학계열 생명과학계열쪽입니다. 즉 공대보다도 낮은 점수지요. 그런데 그사람들이 수능으로 했어도 의대에 갈 수 있다니요. 무슨 억지논리인지. 제친구는 수원대졸업하고 의전원 입학했지요. 수능으로는 세종대썼었습니다. 애초에 점수차이가 너무나도 큰게 현실인데 어떻게 의전원이 의대성적이라는건지. 의전원이 욕먹는건 의전제도 자체보다 결국 공부못하는 사람이 의사쉽게 된다는것이 문제인겁니다. 관동의대나 서남의대가 서울대 공대보다 높거나 비슷한 현실을 좀 아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