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옳다 니가 옳다 할것 없이 답은 간단합니다아무리 많은 한의사나 침구사가 있다고 해도 병을 잘 고치면 환자들이 찾게 되어 있습니다김남수 선생님이 치료를 잘하시니까 환자들이 하루에 수도 없이 찾지 않겠습니까???그분이 법때문에 뛰어난 의술을 펼치지 못하는것이 너무 가슴아픕니다어차피 자격증이 생겨도 환자들은 낳지않으면 가지않지요정정 당당히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환자들이 간절히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난 깜짝 놀랐다. 한의사들 발표한 성명을 보고서, 6년간 공부했고 국가에서 국가면허시험봐서 의사 한다는 사람들이 의료사고중 침뜸관련 사고가 36.5%나 발생한다니. 그 많은 사고 발생을 누가 내고 있는가? 바로 면허 있는 한의사들 아닌가? 왜 사고가 날까? 말로만 6년간 고도로 훈련 받아 국민의 생명 운운하면서 하나뿐인 귀중한 생명을 무면허자에게 맡길수 없다고 하는데, 환자는 병 잘고치는 의료인에게 치료받을 권리가 먼저 아닌가요?,,, 사고 한건 안 난다고 호언 장담하는 노인네 후학들은 왜 사고가 안 날까? 난 이렇게 생각해 본다. 침뜸은 경험 의학이다. 그러니 경험많은 사람이 사고나지 않는 방법을 알고 환자 잘 치료되는 방법을 후학들에게 가르치니까 사고가 나지 않는거 아닐까요? 한의사되기 위한 대학에서는 쓸만한 침구경험자가 없다는 말도 되는거 같구요. 그럼 누구에게 침뜸 치료받고 병을 고처야 하는건가요?환자의 선택은 36.5%나 사고내는 한의사에게 가야하나요?
남수침술원에 가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내가 알기로는 양방이나 한방에서 못 고쳐서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합헌이고 위헌이고 간에, 그 사람들한테 희망이라는 단어는 줘야 하지 않냐?사람들이 오죽하면, 무면허로 침술을 하는걸 알고도 가겠냐?비방 하는 ㅅㅂ 새끼들아
토론보고 인터넷검색하면서 글들을 읽다보니 정말 가관이군요. 특히 이 기사의 댓글은 정말 피크 입니다. 아랫글 '지나'님의 말처럼... 현 제도상 한의사가 침과 뜸을 놓을수 있다고 하면 한의사가 되면 되지요. 공부는 그렇게 체계적이고 인정받을만한 곳에서 받고, 침을 놓든 뜸을 놓든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법에 대해 잘 모르고서 하시는 말씀들이 많아요. 불법시술 운운하는데... 침뜸을 가족끼리 놓으면 물론 불법이 되지요. 하지만, 양자간에 고소 고발을하지 않으면 성립되지 않아요. 뭐 마약 거래 하는것도 아니고요. 할머니가 손주 배아픈데 손가락 따주는 것이 불법이 아니듯... (하지만, 손주가 할머니를 불법시술로 고발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ㅎㅎ) 제가 한의사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지만...
'사실상위헌'이라는 게 멉니까?? 이게 바로 뜸사랑이 법개념을 여실히 보여주는 거 아닙니까?? 법에 '사실상'이라는 단어를 쓰는 뜸사랑...암튼 학원비 모아 언론플레이 하지 말고...정정당당히 양지에서 실력으로 대결해봅시다...아울러 그 우산아래 있다가 덕볼려는 놈들도 잡아내구요...암튼 운전만 잘하면...'사실상'면허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자고 하며 법없이도 살 분들이지요...음주운전면허취소자도 '사실상'면허가 있는 것으로 간주하자고 하며 법없이도 살 분들이지요...
한의원 침맞으면 왜 혈관에 놓아서 피가 나는지? -> 피부에 놓아도 발침 후 약간의 출혈은 날 수 있구요...경우에 따라서 혈관부위에 자침을 한다면...한의서에 나와있는 '血脈'개념에 따라 쓴 거지요...자꾸 이런데와서 무식한 거 티내지 마세요...자꾸 말하면 밑천 들어날거면서 왜 이러세요...그러니 돌팔이 소리 듣지요...ㅋㅋㅋㅋㅋㅋ침구수업에 문제있지않나? -> 무슨 문제가 있나요?? 뜸사랑에서는 자기내들끼리 임상교수니 머니 하는데...그 분들 침 놓는 거 함 볼까요?? 기절할 뻔한 내용들이 많던데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