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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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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08.04 01:16
이건 아니라고 본다.교과부에서는 대형재벌병원에 항복을 하고 만 꼴이다.그간 삼성과 현대등의 재벌들이 의사들을 허울좋은 교수직으로 등재해 놓은 후연구,진료,교육등의 과중한 업무에 수입을 독려하는 그야말로 의료권익을 착취해 온 것은 사실이다.교과부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방치한 책임이 있으며 이제와서 대형 재벌병원의 손을 들어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직무유기이다.여기에 대한 의사교수들로부터 의료법인임에도 교수라고 임명장을 주고는 수십년간에 걸친 착취에 대한 보상은 무엇으로 해줄 것이며,다시한번 재벌병원들의 배만 살찌우는 정책을 편다는 것은 어리석고 우매한 의사들을 다시 한번 바보로 만드는 처사이다.그간 대형재벌병원들이 학교법인이 아닌 의료법인의 이름하에 자행되어 온 그들의 탈세행위에 대해서도 교과부가 아닌 감사원등에서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져 정부의 책임부서들이 major병원들에 무릎을 꿇는 비참한 모습을 더이상 보여주지 않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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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04 01:31
협력병원이냐, 대학병원이냐보다는 질적인 문제를 따져야 하지 않을까? 1년에 수백편의 SCI 논문을 쏟아내는 삼성서울병원 '교수'와 SN같은 지방의 부실의대 '교수'중 어느 쪽이 사학연금이 더 아까운 인간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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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8.04 03:33
한 학기당 최소 20시간 이상 강의를 해야 교원자격을 줘야지.. 지금 년 2-3시간 강의하면서 뭔 교원자격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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