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특위의 주장 역시 뒤에 칼을 숨긴 것처럼 느껴지는 건 무슨 이유에서일까?모든 의료행위, 제도, 방법의 기준은 '환자'일 텐데 한방이건 양방이건 이 나라 의료인들은 어찌 자신의 이해관계에만 목숨을 거는고...TT지금 역사의 수레바퀴는 자본주의의 한계를 드러내며 또 다른 혁명의 시대를 맞이 하려 할 진데, 그 혁명의 선두엔 서민이라 불리우는 인류 대다수의 의료 서비스가 될 것인데 한의사들은 우리의 우수한 침과 뜸을 발전시키려는 생각은 안하고 허구헌날 자격증과 허가에 목을 메서야 쓰것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