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4901793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석심 08.08 23:50
복지전문가로서 의협이나 한의협등 힘있는 자들과 결탁하지 마시고 진정 서민을 위합이 무엇 인지을 고민하시고 또한 의료비 절감에 전통 의술이 기여할수 잇나을 판단하세요 제발 소외계층을 향하시고 낮은되로 임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8.09 00:43
소외계층을 위한 것은 복지다.지금 보건복지부는 잘못되었다.보건부와 복지부로 나누어야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헷소리 08.09 02:14
아래 석심이란자 들으세요. 의료비 절감에 전통의술이 기여할수있나라니요요즘 의사, 한의사등 정통의료인들이 넘쳐흐르는데 왠 전통의술타령이죠?의학은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어야 국민들에 쓸수 있는 거랍니다.전통의술이 나름 효과가 있다면 의학에 편입이 되어서 자격면허자에 의해 시술되어야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난감 08.09 02:17
의협의 환영의사 ㅋㅋ 왜 환영하는데? ㅋ 진짜 할일 없다. 실속없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다 08.09 03:14
, 의협이 원래그런가. 방향선회인가.전전장관의 노고를 이해하든지 비판해야지 구애작전이 안스럽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흠.. 08.09 03:30
전재희,진수희..행시 출신 여자가 대세인가..명박씨는 전재희가 나름 잘했다고 보는건가?또 비슷한 색깔의 진수희를 기용했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