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특위의 주장 역시 뒤에 칼을 숨긴 것처럼 느껴지는 건 무슨 이유에서일까? 모든 대체의학의 해답이 일원화 되어야한다는 말씀 뒤엔 그네들(양방의) 중심의 일원화여야 한다는 말 아닌가? 이 무슨 헤괴한 논리인가? 지네들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는 지금 유럽 또는 미국의 의료계가 한방의 침구술을 차용해 쓰고있는 현재 언제까지 주권 논란에 이나라 국민들은 희생당하여야 한단 말인가?모든 의료행위, 제도, 방법의 기준은 '환자'일 텐데 한방이건 양방이건 이 나라 의료인들은 어찌 자신의 이해관계에만 목숨을 거는고...TT지금 역사의 수레바퀴는 자본주의의 한계를 드러내며 또 다른 혁명의 시대를 맞이 하려 할 진데, 그 혁명의 선두엔 서민이라 불리우는 인류 대다수의 의료 서비스가 될 것인데 한의사들은 우리의 우수한 침과 뜸을 발전시키려는 생각은 안하고 허구헌날 자격증과 허가에 목을 메서야 쓰것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