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심하군요. 그렇게 따지면 국민들이 병원을 찾는 횟수 및 거기에 따른 비용이 매년 3%씩 증가한답디까? 노인인구의 증가,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져서 조기검진이 활발해 지고 이에 따른 치료 비용, 효과좋은 신약 때문에 전체 의료비용이 3%보다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는건 당연합니다. 공단 직원들은 본인이 아프면 3% 만 매년 더 부담을 할 용의가 있는지?
정말 한심하군요. 그렇게 따지면 국민들이 병원을 찾는 횟수 및 거기에 따른 비용이 매년 3%씩 증가한답디까? 노인인구의 증가,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져서 조기검진이 활발해 지고 이에 따른 치료 비용, 효과좋은 신약 때문에 전체 의료비용이 3%보다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는건 당연합니다. 공단 직원들은 본인이 아프면 3% 만 매년 더 부담을 할 용의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