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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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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호라 08.13 08:13
때 좀 찐따같이 살았을거 같잖아요. 여자한명 못꼬셔봤을거 같고.그런사람이 어쩌다 그당시엔 별로인 지방대 의대에 들어가서 의사가 되니깐자신의 반대편에 대해 자신의 상처를 그런식으로 표출하는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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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3 11:12
훗. 한정호 선생보고 찐따니, 여자한명 운운하는거 보니..정말 껄끄럽긴 껄끄러운가 보구나..그렇게 한방이 부끄러우면 의대로 편입해라.솔직히 한방 없어도 의료체계 잘 돌아간다.거짓 의사 만들어내는 한방대학도 이제 문닫을 때가 됐다.기껏 동의보감 운운해봐야로컬에서 의사들 흉내내면서 진단도 치료도 의학서적 베끼기..정말 부끄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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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3 11:14
앞으로 한방에서 늦게 응급실로 보낸 환자들 절대 보호해 주지 않을것이다.이것들이 의료소송을 안당해봐서 그런가 본데.우매한 국민들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겠다.한방사가 오진해서 늦게와서 뇌졸중이 심해졌으니 그 한방사 소송걸어라.한방사가 오진해서 MI놓쳐서 죽은 것이니, 그 한방사 소송걸어라.한방사가 오진해서 한약다려먹다가 고혈압 당뇨만 심해졌으니 그 한방사 소송걸어라.한방사 끝내는거 참 쉽죠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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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8.13 12:29
님께서 한방에서 늦게 응급실로 보낸 환자들 절대 보호해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님의 말씀하시는 수준을 보니 별로 보호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요. 대신 한방을 거쳐 '제 때' 응급실로 보낸 환자들만 놓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네요.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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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08.14 01:31
머리 터진 뇌출혈 환자가 팔다리에 침이나 놓고 있는 무당들 보면 기가 차지...혼자들만 불쌍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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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08.14 03:56
한정호 운운하는건 뭐지? 내가 학생때 그사람 블로그에서 토론해보니까 한의학의 기본도 모르고잇던데??? 핵심을 파악하고 비판한다고? ㅋㅋㅋ 기도안찬다 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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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포커스 뉴스 08.14 06:46
한의사들이 주로 보고 있는 환자들의 질환이 사실상 의학적으로 뾰족한 방법이 없는 것들이거나, 계측 불가능한 질환들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A 개원의는 최근 한 의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한의사들은 4가지 질환자들을 주로 보고 있는데, 첫번째는 이미 영구한 손상이 온 뇌졸중 환자나 말기 암 환자처럼 뭘 해도 안되는 병”이라고 지적했다. 치료가 상대적으로 더 수월한 조기암 환자는 받지 않을 뿐더러, 본인이나 가족들이 암에 걸리면 열심히 병원에 다니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 A 개원의는 특히 말기암 환자들의 절박한 심정을 볼모 삼아 성업 중이라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 ‘말기암’이라고 검색하면 각종 한의원 광고들이 즐비한 것을 볼 수 있다. 이와함께 과학적 검증을 거치지 않은 방법을 ‘대체의료’라는 이름으로 환자들을 혹세무민하는 광고도 심각한 문제다. A 개원의는 한의사들이 주로 받는 두 번째 환자로 아토피처럼 ‘의학적으로 뾰족한 완치 방법이 없는 질환’을 꼽았다. 그는 “의학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그 범주가 급격히 감소 중이긴 하지만 10년 전만 해도 건선 전문 한의원이 정말 많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환자의 상태가 좋아졌는지 정확한 계측이 불가능한 질환인 성장, 비만, 성적 올리기, 면역력증강 등이 “요즘 한의원들의 주력 사업이자 성업 중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냥 둬도 낫는 병’을 진료하기도 했지만, 요새는 국민 수준이 높아지면서 그 범위가 축소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A 개원의는 “많은 한의사들이 이같은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 ‘혹하는’ 소리로 혹세무민하며 의사들을 비판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방에 우호적인 일부 선생님들, 특히 모 대학 협진 교수님들과 한방병원 영상의학과 선생님들은 정신 좀 차리라”고 촉구했다. 최미라 기자 mil0726@gmail.co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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