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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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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6 00:22
아타심과 전문성, 인성을 갖춘 학생을 선발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교수 자녀들의 입학 가능성이 훨씬 증가 할 것입니다.기자님은 여기에 주목하셔서 입학사정관제 전후로 교수자녀들의 의대 입학 비율 증가 여부에 초점을 두어 기획 취재 해 보십시요. 특종 거리가 될 겁니다.의사로서의 소양과 자질 평가하는 기준이 뭔지도 조사해 보십시요.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시기 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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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08.16 00:23
기대반 우려반입니다.의대 입시 과열로 현재 어느 지방의대라도 서울공대도 버리고 간다고 알고 있지만,이런 과열입시에서 메다컬전형이 내신이 낮은 특목고나 과학고생들을 우대하는 편법입시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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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6 00:40
관동의대 입시따위가 왜 데일리메디에 뜨지???서울 연고대도 아니고,, 빅5의대도 아니고.. 명지건설 부도설에 부속병원도 없는 신생의대가 왜???폐교4대천황이야기는 제발 그만좀 하자. 통폐합해도 모자른판에..서남 관동 건양 고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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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8.16 02:14
의대 입시 과열로10년전 IMF 이전에 카톨릭의대, 한양의대 갈 수능점수면 2010년 기준으론 겨우 지방 고신의대, 서남의대 간다고 한다.2010년 의사국가고시에선 건양의대 출신이 수석을 했고, 2010년 대전협 회장도 관동의대 출신이 취임예정이고, 관동의대는 명지의료재단 산하의 인천과 제천의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전환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관동의대는 전국규모 의과대학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이로서 관동의대도 을지의대, 성대의대, CHA의대, 가천의대와 함께 2010년 10월까지 교과부가 주장하는 부속병원 문제는 마무리지어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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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6 08:26
대전협 회장을 관동대가 하는게 뭐가 그렇게 대단하지???아무도 안하는 쓰레기 의협 거수기 자리 따위를???관동의대에 전국규모 의대 운운은 정말 바보같은 소리다.그리고 밑엣놈이 뭘 모르나본데..의대입시 과열때문이 아니라,의전으로 전환되면서 정원이 줄어서다.잘못된 제도 탓이지.. 90년대 신생의대 만들어진 것도 잘못된 제도탓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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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8.16 08:31
그래, 전국규모 운운하는 기준에 제천이 들어가는구나.관동대가 전국규모라... [△관동대가 양양캠퍼스 이전한 뒤 노인전문병원 설치 등 약속을 지키지 않는데 대해 강경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는.“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해당문제는 행정 미숙이 아니라 관동대 모기업인 명지건설 부도에 원인이 있다. 당시 양양군은 고의나 과실에 의한 약속 불이행으로 보지 않았기에 법적 강제성을 갖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나마 서울대 출신 이왕준 이사장이 이래저래 자기 병원 만들려나본데..제발 관동대 가지고 전국이니 뭐니 하지마라, 그 잘나가던 대우 아주대도모기업 날아가면서 많이 떨어졌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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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 08.16 08:52
봉명그룹 부도나 성균관대 주인잃고 방황하다 삼성그룹이 인수해 발전하고 있고, 두산그룹이 인수한 중앙의대도 요즘 발전중이네...학교법인도 능력자가 경영하는 시대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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