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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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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8.16 10:43
관동대의대 홈피에 가서 관심있게 보았더니슈바이쳐전형의수능 최저기준등급이 언, 수(가), 외, 탐 등급합이 6 이내..ㅜㅜ그렇다면 다른의대 수시전형과 별로 다를바 없군여~ 순수한 슈바이쳐전형이라면 최저기준등급이 없어야 원칙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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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8.16 09:11
아래 종로학원 자료보니, 의과대학 들어가기 힘들겠군요.우리때는 서울공대 갈 수준이면 서울의대 말고는 대학으로 쳐주지도 안했었는데...이제 나이들 잡수신 의사들 후배들에게 책 잡히지 안으려면열심히들 연구하고, 인격수양을 위해 노력들 하셔야 하겠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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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08.16 09:02
2010년 전국의대 입시결과 추정치 (중앙일보 7월 13일 보도 : 종로학원) : 552점(상위 0.16%)서울의대 ; 551점(상위 0.22%)연대의대, 성대의대 ; 550점(상위 0.25%)연대치대, 건양의대 ; 549~548점(상위 0.28~0.31%)울산의대, 고대의대 ; 547점(상위 0.35%)중앙의대, 인제의대, 관동의대 ; 546점 (상위 0.36%) : 아주의대 ; 544점(상위 0.41%)한양의대, 한림의대, 전남의대 ; 543~542점(상위 0.42~0.45%)단국의대, 을지의대, 경희한의대 등 ; 541점(상위 0.46%)대가대의대, 고신대의대, 강릉치대, 서울대 화생공학과 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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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 08.16 08:52
봉명그룹 부도나 성균관대 주인잃고 방황하다 삼성그룹이 인수해 발전하고 있고, 두산그룹이 인수한 중앙의대도 요즘 발전중이네...학교법인도 능력자가 경영하는 시대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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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8.16 08:31
그래, 전국규모 운운하는 기준에 제천이 들어가는구나.관동대가 전국규모라... [△관동대가 양양캠퍼스 이전한 뒤 노인전문병원 설치 등 약속을 지키지 않는데 대해 강경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는.“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해당문제는 행정 미숙이 아니라 관동대 모기업인 명지건설 부도에 원인이 있다. 당시 양양군은 고의나 과실에 의한 약속 불이행으로 보지 않았기에 법적 강제성을 갖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나마 서울대 출신 이왕준 이사장이 이래저래 자기 병원 만들려나본데..제발 관동대 가지고 전국이니 뭐니 하지마라, 그 잘나가던 대우 아주대도모기업 날아가면서 많이 떨어졌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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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6 08:26
대전협 회장을 관동대가 하는게 뭐가 그렇게 대단하지???아무도 안하는 쓰레기 의협 거수기 자리 따위를???관동의대에 전국규모 의대 운운은 정말 바보같은 소리다.그리고 밑엣놈이 뭘 모르나본데..의대입시 과열때문이 아니라,의전으로 전환되면서 정원이 줄어서다.잘못된 제도 탓이지.. 90년대 신생의대 만들어진 것도 잘못된 제도탓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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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08.16 02:14
의대 입시 과열로10년전 IMF 이전에 카톨릭의대, 한양의대 갈 수능점수면 2010년 기준으론 겨우 지방 고신의대, 서남의대 간다고 한다.2010년 의사국가고시에선 건양의대 출신이 수석을 했고, 2010년 대전협 회장도 관동의대 출신이 취임예정이고, 관동의대는 명지의료재단 산하의 인천과 제천의 병원을 부속병원으로 전환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관동의대는 전국규모 의과대학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이로서 관동의대도 을지의대, 성대의대, CHA의대, 가천의대와 함께 2010년 10월까지 교과부가 주장하는 부속병원 문제는 마무리지어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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