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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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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0:40
관동의대 입시따위가 왜 데일리메디에 뜨지???서울 연고대도 아니고,, 빅5의대도 아니고.. 명지건설 부도설에 부속병원도 없는 신생의대가 왜???폐교4대천황이야기는 제발 그만좀 하자. 통폐합해도 모자른판에..서남 관동 건양 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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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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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0:23
기대반 우려반입니다.의대 입시 과열로 현재 어느 지방의대라도 서울공대도 버리고 간다고 알고 있지만,이런 과열입시에서 메다컬전형이 내신이 낮은 특목고나 과학고생들을 우대하는 편법입시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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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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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0:22
아타심과 전문성, 인성을 갖춘 학생을 선발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교수 자녀들의 입학 가능성이 훨씬 증가 할 것입니다.기자님은 여기에 주목하셔서 입학사정관제 전후로 교수자녀들의 의대 입학 비율 증가 여부에 초점을 두어 기획 취재 해 보십시요. 특종 거리가 될 겁니다.의사로서의 소양과 자질 평가하는 기준이 뭔지도 조사해 보십시요.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시기 상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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