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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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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8.16 08:14
경북의대가 정원 100명밖에 안되나요?왜 졸업생이 99명 밖에 없지?그래도 거점 의대랑 130정도 되는 줄 알았는데..그리고 의전 남기로 한 거 아니였나요? 궁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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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6 08:22
경북의대가 의전으로 바뀌면서 제1 회 의전신입생들이하도 꼴통들이 많아서, 지원자 수로는 미달이 아니었음에도,다 탈락시키고 일부러 미달을 만들었다.그리고 유급..그래서 졸업생이 99명밖에 되지 않는다.이게 의전의 현실.전통의 강호 경북의대 선배들이라면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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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치만.. 08.17 00:36
경북대? 20년 전엔 좋았지.. 전통의 의대지 강호는 모르겠소.. 우리나라는 지역색이 너무 강해 문제야.. 아산병원,삼성병원,거대한 세브란스가 생긴 이후에도 아직까지 강호타령은.. 서울와서 구경하고 가시오. 수준차이가 어떤지.. 의전이 문제가 아니라 학교와 지방의 몰락이 더 큰 문제가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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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이 문제다 08.17 03:43
그러니까 의전원이 더 문젠거야 니들 다니기 전에는 졸업생 수준 괜찮았어의전원으로 바뀌니까 대구 부산과 아무 관계도 없고 경대 부산대가 어떤곳인지도 른체 그냥 MEET점수 맞춰서 왔다가 학교에대한 아무 자부심도 소속감도 없이 서울로 가버리니까 문제지.그리고 지방사람들 서울로 가면 삼성이나 아산갈려고 서울가는거지 딴데 갈려고 서울까지 힘들게 올라가지 않어 지역 국립대병원이 왠만한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보다 수술이나 논문에서 앞서..뭘 알고나 말해. 서울의 의료수준이 높은게 아니라 삼성이나 아산.설대,세브란스의 수준이 높은거야..착각말어..솔직히 서울에 있는 big 4 말고 다른 대학병원 환자군은 거의 동네 병원 수준된지 오래야..그러니까 3차병원 심사걱정이나 하고 있지..지방 걱정하기전에 서울안에서의 양극화를 걱정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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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08.17 05:50
그건 선생 학교가 문제지. 선생 말대로 '전통의 강호' 타령하고 있는 지방국립의대의 현실이 문제인거야. 메머드급 병원 덕분에 경인지역 병원들은 이미 세력의 재편이 있고 그로인해 동네대학병원 서비스도 엄청 향상되고 있잖소. '아~ 옛날이여' 하면서 쓸데없는 지방 강호타령,자부심 생각 그만 하시고 지역시민들 진료나 좀 잘 보쇼. 그리고 말이지 무슨 경북대, 부산대가 명문이오? 그냥 지역 국립대학이고 사립대보다 좀 여건이 낫다뿐이지.. 요샌 사립대도 많이 좋아졌드만. 지방 국립대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좀 어이가 없어서 토다네. 의대 10개 있을때 얘기 그만하고 이제 열심히 진료 봅시다. 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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