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수준과 윤리적인 수준이 같지않습니다. 겪어보니 그렇습니다.학벌보고 좋아했다가 인간말종인거 겪고 이를 갈았으니 ..의료 피해를 입고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와 어떻게 할것이가와 증거찾기위해몇년 쉬면서 쭉 봤습니다. 피해입은걸로 생명이 위독한건 아니지만 통증과 그 의사와 병원이 하는꼴을보면서 열받아서 폭발할것같아서 쉴수밖에 없어서 쉬었는데 . . .일을 망치느니 안하는게 나을것같아서 ..왜 저런 행동을 할까 왜저렇게 대처를 할까 너무 이해가 가지않아서 마냥 싸우는것보다 무엇이 문제인가를 2년간 곰곰히 지켜봤거든요 여러가지 가정을 했는데 의사가 단독으로 자의로 잘못을 했는지 병원이 저러라고 시켰는지 제대로 술기를 전수받지못해서 어떤부분에서 우기고 속이고 버티는게 전통인지...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의 생각은 의료사고의 이유가 여러가지있겠지만 병원내의 윤리불감증 이라는 이유도 큰것같습니다. 그리고 무슨짓을해도 증명을 할수없어서 잡아떼고 버티면 된다는 생각이 가장 큰것같습니다.의사랑 간호사 코디랑 허구헌날 여행다니고 회식하고 생일파티까지하면서 노는꼴을 보니 저러고 노느라고 일도 제대로 안하고 공부도 제대로 안해서 제가 이렇게 되었나 하는 생각이 가장 큽니다. 너무 기가 막히는건 그렇게 노는 사진을 병원 홈페이지에 올려서 그거 다 스크랩해다가 어느 방송프로에 고스란히 보냈습니다. 환자는 자기네들로 인해서 고통받고 고통을 호소하는데 그런 호소를 듣고도 딱잡아떼는 정도가 아니라 지네들끼리 신나게 놀러다니고 그런사진을 홈페이지에올리고 그런걸 보는 환자는 그 병원의사와 의료진을 제정신을 가진 인간으로 보겠습니까?제가 이건 왜 이랬냐 저건 왜저랬냐 엑스레이는 왜 안주냐 따지니 엉뚱한 대답만하고 . . . 의사는 넥타이를 안한대나 어쩐대나 환자가 다짜고짜 멱살부터잡고 경찰은 환자말만 듣든대나 . . 그런 앞뒤도 안맞는 대답을 들으니 정말 멱살 잡고싶더라구요제가 멱살잡은것도 아닌데 그런말은 왜하는지 돌파리 담당의사가 아닌 주변의사가 말도 안되는말을 했지만 왜그랬냐 따지면 기억이란 정확한게 아니라는둥부작용이 논문에 발표된바가 없으니 수술로 인한 부작용이 아니라는둥다른병원 의사는 부작용이 발표된 논문이 있다고 했습니다.잘못하고 그런 헛소리나 지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