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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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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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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0:52
정서순화,안정,위안을 주는 음악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가환우 대상 현관 로비에서 열렸다니 더욱 친근감을 주네요. 정성과 보살핌이 느껴지는 이문수병원장님의 경영..앞으로도 더욱 기대하고 성원,후원,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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