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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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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 08.18 10:59
아~`` 정말로 아쉽다 아쉬워 그리고 화난다 .. 화풀이 할데가 없어서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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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08.18 10:54
어떻게 저런 김용익 같은 무개념 멍충이가 서울대 교수냐. 정부에만 알랑알랑 붙은 놈. 지가 한것 무조건 잘했다고 평가하고 싶겠지. 너같은 의사만 공공의 적으로 몰려고 하는 놈이 문제야. 서울대 의료관리학 교실은 서울의대 안에서도 문제 집단으로 취급받는데 하도 정부 똥구멍을 핧아대고 살아남아서 떵떵거리고 있지. 김용익 당신이 이런 얘기하는것도 니 자리 유지할려고 발버둥 치는거 아닌가. 어서 이 세상에서 하직해야 혼란이 없어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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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08.18 07:22
미국도 영리의료법인은 의사가 51% 이상의 주식을 가져야 하고, 나머지 49%도 조건이 까다로워서 일반인이 소유하지 못한다. 일반인이 영리병원을 소유하고 싶으면 중간에 새로운 회사를 매개로 나머지 주식을 간접소유할 수 있을 뿐이다. 소유주가 상관없는 병원은 비영리병원이다... 이 놈은 지 얘기하고 싶은대로 왜곡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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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ㅅ 08.18 06:38
XXXX 헛소리만 지꺼리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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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08.18 05:56
학비와 월급의 비례가 성립되어야 한다.비용보다 수익이 너무 많으면 불평등한 사회가 된다.정부는 평등사회를 천명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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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08.18 05:43
저런 함심한 개색희...개대중-너무혀 항문빨던놈이.....ㅎㅎ..기가찬다..외국은 국가나 정부가 병원을 설립한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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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화 08.18 05:38
일리있는 이야기 입니다.선진화는 면허자와 일반인이 같이 경영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입니다.자본이 약한 의사를 위한 제도를 모색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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