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극단적이고 왜곡된 발상을 가진자가 정책을 좌지우지했으니 으악분업이 저꼴난 것도 이해가 간다. 횡설수설 하면서도 제 잘못은 한마디도 말이 없으니 뻔뻔하기 이를데 없다.의료보험이 보수집단을 형성한게 아니라 니가 진보라는 세력을 등에업고 강요하다시피했던 엉터리 으악분업이 결정타였다.
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가려면 우선 의대부터 다 국립으로 전환하고 등록금을 받지 말아야하고, 모든 병원을 국유화해야지. 개인의원까지도..그것 충족하지 못하고 네 방식 고집하자는 것은 의사들에 대한 인권탄압이지..의사가 무슨 노예냐? 범죄자냐?그리고 지금 방식이 단점만 있는게 아니란다. 미국과 서구유럽의 장점을 모두 갇고 있다고 할 수도 있단다.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