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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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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08.20 04:25
자기반성 놀구 있네. 한방에서 얼토당토 하지 않은것 하다가 병원에 오는 사람 너무 많다. 한방들은 자기들이 환자 보다가 사라지는 환자들은 자기가 다 낫게 해서 그런줄 알고 착각하더라.. 그리고 환자들이 한방에서 안낫고 악화되면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컴플레인도 안하더라. 한방을 찾아간 자기 자신을 탓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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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잘하는 사람이 장땡이 08.20 02:28
난 2000년부터 비염이 걸려서 7년 동안 방배동의 모이비인후과의원을 다녔다. 근데 콧물은 약을 먹을 때 잠깐이고 또 콧물이 질질.그래서 수술을 할까하고 의사에게 진료의뢰서 좀 적어달라고 하니, 의사의 말이 수술해도 1년뒤에 또 재발하니 그냥 자기가 주는 약이나 계속먹으라고 하더만.그러나 도대체 7년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약을 계속 먹으면 뭐 하겠냐 싶어, 한방진료를 받아보려고 대학한방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그곳에서 주는 환약과 콧속에 뿌리는 물약, 콧속에 바르는 크림같은 약으로 치료하고 지금은 완전히 괜찮아졌다.의사 선생님들 장사 안된다고 괜히 다른 사람 욕하지말고,환자치료나 잘해보세요. 그럼 아무리 광고를 하고 별 짓을 다해도 환자들이 그곳에 안가요.의사는 병을 치료하는 사람이 장땡이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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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8.20 01:43
양방에서 안 나으니깐 한방으로 몰리니 그 중에 불법을 잡아내어야겠지ㅋㅋ 수고많다~ 니들은 늘 사기친다 무당이다 하지만 환자들은 계속 온다. 환자들이 바보천치라서 그럴까? 왜 그럴까? 그런 자기반성은 안 해봤냐?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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