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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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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25 14:00
저 주부 이모씨는 정형적인 짱돌 보호자로군요. 링거 주사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는 정도로 해결되는 아이를 뭣하러 대형병원 응급실까지 데려가는 건지. 요즘 야간까지 하는 소아과 많고 그런 병원에서 더 편하게 수액 맞을 수 있는 것도 모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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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08.25 03:58
기사의 주부 이모씨같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옆에서 심근경색환자 심폐소생술해도 자기열나는 애 안본다고 소리소리 지르겠군요. 그리고 조치를 취해주어도 결국 듣는 말은 링거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었다는. 이런 개념없는 보호자들이 진료방해가 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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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08.25 03:58
기사의 주부 이모씨같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옆에서 심근경색환자 심폐소생술해도 자기열나는 애 안본다고 소리소리 지르겠군요. 그리고 조치를 취해주어도 결국 듣는 말은 링거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었다는. 이런 개념없는 보호자들이 진료방해가 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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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08.25 03:58
기사의 주부 이모씨같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옆에서 심근경색환자 심폐소생술해도 자기열나는 애 안본다고 소리소리 지르겠군요. 그리고 조치를 취해주어도 결국 듣는 말은 링거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었다는. 이런 개념없는 보호자들이 진료방해가 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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