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5
8
3
3
9
2
7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ㅋㅋㅋ
다른댓글보기
08.25 14:00
저 주부 이모씨는 정형적인 짱돌 보호자로군요. 링거 주사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는 정도로 해결되는 아이를 뭣하러 대형병원 응급실까지 데려가는 건지. 요즘 야간까지 하는 소아과 많고 그런 병원에서 더 편하게 수액 맞을 수 있는 것도 모르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허
다른댓글보기
08.25 03:58
기사의 주부 이모씨같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옆에서 심근경색환자 심폐소생술해도 자기열나는 애 안본다고 소리소리 지르겠군요. 그리고 조치를 취해주어도 결국 듣는 말은 링거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었다는. 이런 개념없는 보호자들이 진료방해가 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허
다른댓글보기
08.25 03:58
기사의 주부 이모씨같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옆에서 심근경색환자 심폐소생술해도 자기열나는 애 안본다고 소리소리 지르겠군요. 그리고 조치를 취해주어도 결국 듣는 말은 링거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었다는. 이런 개념없는 보호자들이 진료방해가 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허
다른댓글보기
08.25 03:58
기사의 주부 이모씨같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옆에서 심근경색환자 심폐소생술해도 자기열나는 애 안본다고 소리소리 지르겠군요. 그리고 조치를 취해주어도 결국 듣는 말은 링거에 해열제 하나 섞어주었다는. 이런 개념없는 보호자들이 진료방해가 되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4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