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성 검토하는데 저거 패꺼리들만 모아놓고 검토 하는게 무슨 검토냐눈감고 아웅하는거지. 의대교수들 의대동창회 의사협회 이것들만모여 의견을 묻는다면 뻔할것 아니냐, 지역주민 지역학부모 의대(의전원)재학생들에게도 물어봐야될것 아니냐. 덧 붙여서 해외 유명 의대들의 현주소도감안하고.국립대가 되어가지고 국가의 녹을 먹는것들이 국가정책에 비협조적이고 그저 빠져나갈 합당한 명분만 만들고 스스로는 면피할려고? 정말 어떤게 진정학교 및 국가의 의학발전에 필요한 제도인지는 스스로 잘 알고 있으면서기득권과 권위만 유지할려고 하다니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