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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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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8.27 04:10
돈 가진 자만 유리한 게임이네.. 뭐 월래 그렇지만.. 한 건이 더 늘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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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8.27 04:11
전문가. 뷰티. 미용. 전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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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7 04:42
딱보니... 결구 건강서비스산업화 하여 부가가치세 매기고, 삼성의 헬스케어산업을 지원하겠다는 거지... 정부로서는 세수확대의 요인이 되니...삼성과 정부가 딱딱 맞아떨어지는 거지... 건강을 삼성에게 팔아치우는 머저리 같은 최희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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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08.27 07:27
진료와 의료를 구분하는 현실에서 건강관리를 질병예방을 위한 진료행위라고 주장하여 의료법위반행위로 할 수 없게 되었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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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말살의 08.27 09:36
건강 관리제도는 결국 의 말살시키는 결정판 by 복지부..정부 비의료인..꽃이 되는 결정판이되겠다.... 이 사무관는 의료를 한참 잘못알고 있다.. 의료인이라면 이런 생각은 꿈에라도 할수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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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 08.27 15:25
사약을 보약이라고 우긴들 보약이 되나? 복지부의 거짓말과 의사 죽이기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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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려 08.27 17:45
그렇다면 굳이 의대 6년에 수련 5년하면서 까지 죽자사자 공부해서 의사 면허증을 딸 필요가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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