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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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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봐 09.02 00:02
재정을 늘려서 또는 본인부담율을 늘려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데는 한계가 있기 마련. 정부나 1만1천원을 제시하는 측 모두 근본적인 틀에서 접근하여야. 즉, 재정의 크기와 상관없이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야.그런 다음에 보장성도 국민부담도 나아가서 요양기관에 대한 보상도 이야할 수 있지 않을까. 그것이 바로 공급체계와 지불제도의 적정화가 아닐지? 이런 것이 전제되지 않는 보장성, 재정확보, 1만1천원 등의 이야기는 공염불이 되지 않을까? 반목과 일방적인 주방 보다는 연계와 합리적인 토론이 필요한 시점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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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09.03 01:07
그래서 만들어낸게 기형적인 100/100 제도이다. 보험인정은 해 주되 전액 환자가 부담하도록 하고 나중에 보험재정이 개선이 되면 점차 보험급여화시켜주기로 한 제도. 하지만 100/100으로 인정된 항목이 나중에 급여화 된것은 여태까지 보험 역사상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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