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간호사는 아니지만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모두 필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두 직업을 명확히 구분짓는 것은 필요한 일입니다.간호조무사는 말 그대로 간호사를 도와주는 사람입니다.간호사의 일손이 부족해서 간호사를 옆에서 도와주는 것입니다.간호조무사가 경력이 쌓이면 간호사가 된다구요?그거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데요..간호조무사는 단지 기술을 배웁니다.하지만 대학을 거친 간호사들은 기술뿐만 아니라자신이 행하는 기술이 어떻게 왜 행해지고 있는지를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많은 분들이 아래서 주사놓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간호사들은 주사를 놓을 때 이 약물이 왜 투여되는지 왜 이만큼 투여되는지왜 이 경로로 투여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고 투여를 합니다.그것을 제대로 알고 행하는 조무사는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데요..제가 알고 있는 이 생각이 틀렸다면 죄송한 일이지만요..기술은 간호사보다 뛰어날 수 있습니다.하지만 여러가지 이론에 근거한 간호는 간호사가 행하며그렇기 때문에 간호사가 전문직으로 인정받는 것 아니겠습니까?저도 이 기사에 어느 정도 동의하는 것이병원에서 복장이나 이름표같은 것으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를분명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의사와 간호사가 다른 것처럼간호사와 간호조무사도 엄연히 다른데복장이 같아서 병원에 드나드는환자분들이나 보호자분들에게 혼란을 주는 일은그분들의 (자신이 누구에게 간호를 받고 있는지)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조무사들은 간호사의 일은 인젝만 하면 되는걸로만 아는구만ㅉㅉ밑에분~대학가서 몇년 간호에 대해 자세히 배우면 같지 않을까요?라는말은당연히 간호학과 입학 이야기겠죠?아무도 조무사들이 간호학과 입학하는거 뭐라 안함단지 조무사들이 간호학과 오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간호사가 될수있는 기회를 달라는 헛소리를 하니까 그러는거죠~
제발 간호조무사가 폐지 되었으면 좋겠다.어째서 일반인들은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차이를 모른단 말인가?전혀 다른 전문지식..,그들에게 IV나 IM같은걸 맡겼다간 환자분들 다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애초부터 헷갈린다는게 너무 기분이 상하다.간호사가 되기위해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데...,간호 조무사 자격증을 공부했던 지인분이 곁에 있어서 아는데솔직히, 비교 안된다...,
간호조무사가 경력이 오래되고 지식이 많이 쌓이다보면 간호사? 충분히 가능하지않을까요? 대학교다니는시간보다 더 걸리겠지만 일단 기본적인 지식이 깔려있고 간호조무사 자기 자신으로써 의지가 확고하고 진정 나이팅게일같은 마음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다면 가능성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간호조무사 전형도 있다고보구요. 괜히 간호조무사전형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세상에 쓸데없이 있는건없습니다. 다 이유가있고 모두에게 기회는 주어져야하고 가능성이 있기에 그런 제도가 생긴거라고봅니다. 하지만 간호사와 의사는 다르지요.수술실을 예를 들어서의사는 수술을 하고 간호사는 수술을 안합니다.간호사가 수술하는것을 백번 본다고해도 간호사 수술을 할수있을까요?물론 그것도 가능성이 절대 없는것은 아니겠지요.하지만 두 직종. 하는일은 엄연히 다릅니다. 직입을 택하는 처음의 궁긍적인 목적도 다르고요.의사와 간호사. 엄연히 다른 직종입니다. 같은 직장에서 일할뿐.하지만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환자를 생각하는 간호에 있어서는 목적이 같습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져다 붙이지 말아라.어느 직업에서나 자신의 권리신장을 위해 노력하는게 잘못된 것이란 말인가?너야말로 어느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안된다는 생각으로 갇혀서 살아라. 보아하니 간호사란 직업에 대해서는 추측성 발언만 할뿐 제대로아는것이라곤 없는것 같은데?. 우물안에 개구리라는 표현을 쓰면서 직업의 높낮이를 매기고 있는 너의 모습누가 우물안에 개구리란 말인가?그렇게 좁은 시야로 계속 살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