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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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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 05:44
한의대는 저절로 소멸됩니다.. 일원화 안 해도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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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9.10 07:03
일원화랍시고 한방사들에게 의사 면허 줄 생각이라면 결사반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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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바고 09.10 08:28
교육제도의 일원화 만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의료일원화는 교육제도의 일원화를 어떻게 해 나가야 할까를 논점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교육제도의 일원화를 뺀 어떤 의료제도 일원화도 헛 구호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실을 바늘에 묶어서 바느질 하겠다는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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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바고 09.10 08:45
제도가 살아있고 법이 살아 있는 한 한의사는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현대의료기구를 가져다 쓰고 의사흉내를 내고 있기 때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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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바고 09.10 08:58
대한민국의 국교이자 최대 종교가 무엇인지 알겠습니까?'황제내경'과 '동의보감'을 경전으로 하고 성직자는 '한의사' 그 뒤를 바치고 있는 정부, 선교매체는 '방송사', '신문잡지', '인터넷포탈사이트' 등등이고, 이종교의 신도는 '대부분의 국민'입니다. 어떻게 한의학, 한의사가 없어질 수 있겠습니까? '무당이 가만 둔다고 없어집니까? 아주 성업중인 것과 같이 한의사 이대로는 안 없어집니다. (의사들 중에도 한방 둘러리-교육, 강의, 논문심사, 등등- 더러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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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바고 09.10 08:39
2009.12.28. 안홍준 국회의원 주관 의료일원화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가장 부작용이 없고 지름길인 교육제도의 일원화부터 논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원화를 고착시키는 협진부터 하자며 지름길을 놔두고 돌아가는 일원화를 논하고 있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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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바고 09.10 08:43
孔子님께서 일찌기 '必也正名乎'라 하셨습니다.이 말씀에 따르면 '의학'은 본디 하나밖에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데나 '~의학' '~의학' 하며 개나 소나 다 '의학'이라 할 수 없는 것-그저 좋게 봐서 의술-에 갖다 '의학'이란 말을 붙여넣어 '의학'이란 용어의 정의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 지내온 것이 이런 혼란을 야기한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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