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9334268

댓글 1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기자님 09.10 00:07
이거 일방통행식 소통인거 아시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sims 09.10 00:05
그 동안 수 없이 속아오지 않았는가? 행동하지 않으면 정부는 꼼짝도 하지 않은다는 것을 이제 의사들도 알고 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타깝다 09.09 23:28
정형근 반성 없는게 보인다. 사실을 말하는게 부끄럽더냐. 소통 좋아하네 의견을 말해도 결국 같은 말만 반복하던데... 부끄럽다. 공단 철밥통 국민 건강보다 약사들과 정치권에 눈치보는 여러분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안하다 09.09 23:01
정형근 이사장 "안타깝고 매우 부끄럽다"===> 우리는 네가 더 부끄럽다.-------------------------------------"정책 및 제도에 대한 개선은 복지부나 정부에 요구해야 하는 것으로 공단은 정책 입안 기관이 아니라 정책 집행 기관이라는 점을 명심해달라는 것이다"===> 복지부-건강보험공단-심평원이 유기적인 관계이거늘, 책임 없다는 것이냐?----------------------------------------"다만, 국제연수강좌 행사장에서의 집회나 시위는 자제해줬으면 좋겠다는 당부다. " ===> 네 명성을 쌓기에 좋은 자리인지는 모르겠으나, 의사의 목소리를 알리는데도 좋은 자리라 어쩔 수가 없다.------------------------------------------------언제나 들어줄 용의가 있다고 했으니, 내가 면담 신청해보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