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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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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09.14 16:55
현재 의전 출신이 의대 출신 보다 경쟁력이 뒤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너무 순혈주의로 막는게 좋은 것은 아니다. 메이저와 서울권, 경부전 정도는 의대로 하고 동국,가천,건국 같은 곳과 열등감 있는의대 원주의대 같은 곳 은 의전으로 해도 괜찮을 듯 싶다. 어차피 예네들은 의대 100%로 바뀌면 최상위권 안온다. 7,8곳 정도 한 5-600명정도 남기면 꽤 괜찮은 대졸들 입학하지 않을까?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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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9.15 00:07
아래 교수 사칭하지 마라.의전 준비하는 주제에 원주의대를 열등감있는 의대 운운하다니지나가던 개가 웃겠네.니들이 의대에 가지고 있는 열등감만 하겠냐?누구맘대로 어디는 의대하고, 어디는 의대하지 말라고 하냐???이럴 시간에 미트 공부나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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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통 09.15 01:14
원주의대 의대체제로 쭈~욱 갑니다,,학장이 의전 이야기 꺼냈다가 교수회의에서 타교수들 반발이 너무 심해서 깨갱했어요,,건국,가천,동국만 해도 의전 충분하잖아요,,,우리 의전생들 고교 다닐때 의대갈 성적 택도 없었잖아요,,의사될 생각도 없었지요,,그런 의미에서 05~12학번 의전생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신 분입니다,,조상 삼대의 덕을 쌓았든지,,하여간 운빨 짱이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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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09.15 03:26
큰형이 고대의예과 93학번입니다. 그당시에 의예과는 지금보다야 낮았지만 그래도 1~3%대가 가는 최고학과였죠. 밑에 사람 3~15%가 당시에 의예과 들어갔다고요? 제발 모르면 아는척좀 하지 맙시다. 그당시에는 공대도 인기가 좋아서 서울대 공대가 지방의대보다 높거나 비슷했던 시절입니다. 하지만 당시 지방의대도 상당히 높은거였죠. 지금?2000년대 이후에는 지방의대가 서울공대 카이 포스텍보다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높은시대입니다. 옛날얘기할 필요없죠.그리고 제 고딩동창놈 수원대한명 삼육대 한명도 PMS다니다가 1년반만에 의전합격했죠. 드문케이스요? PMS 다녀보시길. 과연 sky나 카이 포공애들이 전체 강의생중에 몇명이나 되는지. 알지도 못하면 줏어들은 얘기로 헛소리하지맙시다. 의전원 입학생수준이 의예과보다야 사실 한참아래인건 인정합시다. 드문케이스라고 헛소리하지말고 드문케이스라도 들어가는 의전원 수준이 낮은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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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없네 09.15 04:32
쩝아 잘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예비고사 이후 1980년대 학력고사 300점이 1% 시절 지방의대 조선대 ,원광대,동국대 250-260 충남,충북,원주의대,인하,단대천안 260-270 경부전, 중앙, 경희 280 카대,연세,고려 290-300 서울의대 305- 이런식이다 . 알간? 이런식으로 십여년을 의대에 입학했고 일부 최상위권 의대 빼고 대다수가 3-15% 가 입학했다. 이 때 280이상이면 거의 과 안보고 서울,연세,고려로 입학하는 분위기였고 지방의대 간다면 학교 명문대 입학률 떨어뜨린다고 담임이 원서도 안써줬다. 뭐 서울 공대가 지방의대랑 비슷했다구? 서울공대 하위권과가 서울치대랑 비슷했다. 1980년대 최고 인기과는 전자공,제어계측,물리과 였다. 좀 알아보고 씨부리고 못믿겠으면 네이버 옜날신문 겨울 때쯤 찾아서 학원 배치표를 찾아보고 각 신문에 지원가능표가 친절하게 잘정리되어 있으니 할일 없으면 줄그며 읽어봐라. 의대가 지방대도 높아진건 imf 이후에 급격히 높아진 것이지 목수인 내가 알려줘도 지랄이구나.. 그래서 내친구 놈들 중에 몇놈 지방의대 그당시 간녀석이 있지만 동창들 앞에서 숨도 못쉬지. 왜냐 반에서 10등도 못한 놈이 의사라고 거들먹거리다가 개쪽 당할게 뻔하니까 말야. 아무튼 그당시 서울권의대와 지방의대랑은 서로 말도 안섞었어. 학회가면 지방의대 출신이 뭐 발표한다고만 해도 개무시하고 듣지도 않았지. 의사취급도 안했다니까. 지금이야 세상이 어려우니 지방똥통들이 목소리내지 진정한 운빨승자는 1980년대-1990년대 중반? 지방의대 출신들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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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09.15 07:00
의학이 머리 좋은 사람만 하는 건 아니지. 예전엔 지금보다 의대 경쟁률이 높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잡공대 나와도 원서만 내면 대기업 취업은 100%하던 초호황기에 굳이 남들 안하는 고생하면서 6년 공부하고, 수련까지 합쳐 10년 이상을 고생한 80~90년대 의대선배들이 자신이 진정 원하던 길을 간 것이고, 오히려 존경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현재고, 의학을 배우려는 사람이 넘쳐흐르는 오늘날에 누구한테 기회를 주느냐다. 이 기회를 고교 3년 내내 뭐빠지게 공부한 사람이 가져 가는게 맞냐 아니면 실컷 쳐놀다가 시대 잘 만난 햏이 가져가는게 맞냐. 이게 문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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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09.15 07:02
의전은 벌써 7회째 시행인데 아직 응시 인원이 7000명이 안된다. 경쟁률이 5대 1이 안 넘어간다는 뜻이다. 의대는 0.1% 맞고도 떨어지는데, 의전놈년들은 돈이 있다는 이유로 돈 처발라서 개나소나 다 들어오니깐 문제라는 거지. 이건 사회적 형평성과 공정성의 문제다. 같은 사무관 채용하면서 절반은 고시로 뽑고, 절반은 면접과 서류전형만으로 특채한다면 고시 출신이 반발하는 건 당연하지 않은가? 의전-의대가 이것과 마찬가지다. p.s.마지막으로 유독 데일리데디 댓글에 상주하는 의전빠 한두명이 있는데, 치매환자 마냥 맨날 똑같은 이야기하면서 도배한다. 정말 꼴보기 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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