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착각하네. 1980년대 학번-1990년대 중반 학력고사와 수능점수 %가 지방 같은 경우는 상위 10-20% 정도도 꽤 들어갔다.물론 서울,연세,카대 정도야 1% 정도는 유지 했으나 한양,중앙,경희,이대 정도는 3-15% 정도가 거의 다수였다. 그 때는 전자,화공,물리 같은 과에 인재 들이 많이 갔지. 실례로 들어주지. 수험생활 1990년도 판에 보면 1988년도 학력고사 경희 의대 커트라인 279에 내신 5등급,연대 원주 241에 내신 1등급이다. 그럼 1988년도 학력고사 300점이 몇 %냐하면 6000명이므로 이과 60만 대충 1%이다 . 대충 답나오지. 운좋으면 20-30%도 지방의대 꽤 들어갔다. 그럼 1988년도만 그러느냐. 하하.. 1980년대 신규의대 만들어졌을때 부터 장장 10년이상 이런 상황이 지속되었고 상위 1%는 학교보고 서연고 위주로 간 것이다. 내가 의대에 들어간 1994년도는 수능이 2번 있던 해로서심지어 200점만점에 120점 맞고 경희대 의대 들어간 놈이 있었지. 160점이 3%였는데 160점대면 한양,중앙은 들어갔다. 그러니 불쌍한 의전생들 그만 갈궈라. 1% 어쩌구 개뻥치지말고 전국 수석도 의대에 많이 갔지만 20-30% 짜리도 의대에 꽤있다. 아마 10% 넘는 인간도 몇만은 될껄 ㅋ참고로 난 의사면허 71XXX , 1994학번이다.
카톨릭 의대 본과1학년의 수능 점수는 0.3%, 의전원 1학년의 수능점수는 11%라는 카톨릭대 의대 교수 말씀대로, 의전원은 의사 이미지를 먹칠하는데 상당히 기여했다. 의전원 출신들이 개업할 때는 환자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병원입구에 의전원 출신임을 명시하도록 법제화해야 한다.(참고로 요즘은 지방의대도 이과 상위 1% 내에 들어야 겨우 합격 하는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