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5171740

댓글 1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어의없네 09.15 04:32
쩝아 잘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예비고사 이후 1980년대 학력고사 300점이 1% 시절 지방의대 조선대 ,원광대,동국대 250-260 충남,충북,원주의대,인하,단대천안 260-270 경부전, 중앙, 경희 280 카대,연세,고려 290-300 서울의대 305- 이런식이다 . 알간? 이런식으로 십여년을 의대에 입학했고 일부 최상위권 의대 빼고 대다수가 3-15% 가 입학했다. 이 때 280이상이면 거의 과 안보고 서울,연세,고려로 입학하는 분위기였고 지방의대 간다면 학교 명문대 입학률 떨어뜨린다고 담임이 원서도 안써줬다. 뭐 서울 공대가 지방의대랑 비슷했다구? 서울공대 하위권과가 서울치대랑 비슷했다. 1980년대 최고 인기과는 전자공,제어계측,물리과 였다. 좀 알아보고 씨부리고 못믿겠으면 네이버 옜날신문 겨울 때쯤 찾아서 학원 배치표를 찾아보고 각 신문에 지원가능표가 친절하게 잘정리되어 있으니 할일 없으면 줄그며 읽어봐라. 의대가 지방대도 높아진건 imf 이후에 급격히 높아진 것이지 목수인 내가 알려줘도 지랄이구나.. 그래서 내친구 놈들 중에 몇놈 지방의대 그당시 간녀석이 있지만 동창들 앞에서 숨도 못쉬지. 왜냐 반에서 10등도 못한 놈이 의사라고 거들먹거리다가 개쪽 당할게 뻔하니까 말야. 아무튼 그당시 서울권의대와 지방의대랑은 서로 말도 안섞었어. 학회가면 지방의대 출신이 뭐 발표한다고만 해도 개무시하고 듣지도 않았지. 의사취급도 안했다니까. 지금이야 세상이 어려우니 지방똥통들이 목소리내지 진정한 운빨승자는 1980년대-1990년대 중반? 지방의대 출신들이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쩝 09.15 03:26
큰형이 고대의예과 93학번입니다. 그당시에 의예과는 지금보다야 낮았지만 그래도 1~3%대가 가는 최고학과였죠. 밑에 사람 3~15%가 당시에 의예과 들어갔다고요? 제발 모르면 아는척좀 하지 맙시다. 그당시에는 공대도 인기가 좋아서 서울대 공대가 지방의대보다 높거나 비슷했던 시절입니다. 하지만 당시 지방의대도 상당히 높은거였죠. 지금?2000년대 이후에는 지방의대가 서울공대 카이 포스텍보다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높은시대입니다. 옛날얘기할 필요없죠.그리고 제 고딩동창놈 수원대한명 삼육대 한명도 PMS다니다가 1년반만에 의전합격했죠. 드문케이스요? PMS 다녀보시길. 과연 sky나 카이 포공애들이 전체 강의생중에 몇명이나 되는지. 알지도 못하면 줏어들은 얘기로 헛소리하지맙시다. 의전원 입학생수준이 의예과보다야 사실 한참아래인건 인정합시다. 드문케이스라고 헛소리하지말고 드문케이스라도 들어가는 의전원 수준이 낮은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최신뉴스통 09.15 01:14
원주의대 의대체제로 쭈~욱 갑니다,,학장이 의전 이야기 꺼냈다가 교수회의에서 타교수들 반발이 너무 심해서 깨갱했어요,,건국,가천,동국만 해도 의전 충분하잖아요,,,우리 의전생들 고교 다닐때 의대갈 성적 택도 없었잖아요,,의사될 생각도 없었지요,,그런 의미에서 05~12학번 의전생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신 분입니다,,조상 삼대의 덕을 쌓았든지,,하여간 운빨 짱이예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 09.15 00:07
아래 교수 사칭하지 마라.의전 준비하는 주제에 원주의대를 열등감있는 의대 운운하다니지나가던 개가 웃겠네.니들이 의대에 가지고 있는 열등감만 하겠냐?누구맘대로 어디는 의대하고, 어디는 의대하지 말라고 하냐???이럴 시간에 미트 공부나 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수 09.14 16:55
현재 의전 출신이 의대 출신 보다 경쟁력이 뒤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너무 순혈주의로 막는게 좋은 것은 아니다. 메이저와 서울권, 경부전 정도는 의대로 하고 동국,가천,건국 같은 곳과 열등감 있는의대 원주의대 같은 곳 은 의전으로 해도 괜찮을 듯 싶다. 어차피 예네들은 의대 100%로 바뀌면 최상위권 안온다. 7,8곳 정도 한 5-600명정도 남기면 꽤 괜찮은 대졸들 입학하지 않을까?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ㅜㅜ 09.14 16:45
및에 분 수능 40-50% 맞고 의전 못가요.배재,예수 드문 케이스로 물타기 하시네요.그사람들이 공부해서 시험보고 들어갔다면 오히려 박수를 쳐줘야 할 것 아닌가요?명문대 출신도 몇년씩 공부 한다던데... 말꼬락서니가 기가차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굿바이 전충 09.14 14:27
20년전 학력고사 이야기 꺼내지 말자..의전충들아..떠나가는 의전 막차 붙잡아봐야 힘만 빠질 뿐이고..2010년 동시대를 살면서 누구는 예수대,배재대 수능 40~50% 받고도 뒷구멍인 의전으로 쑥쑥 들어가서 의사되고,누구는 1% 찍도로 지방의대도 못가는게 모순이라는 거지..니 논리대로라면 옛날에 7급 공무원을 고졸이 했다고 요즘도 고졸이 해야하냐?90년대 애들이 의전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다시 한번 말하지만 90년대 학력고사 이야기 좀 꺼내지마라..지 나이 많다고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