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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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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네 09.27 07:11
지금 의전원이랑 의대 얘기하는데 생뚱맞게 80년대 의대얘기하는 밑에 저인간은 뭐냐. 글쓰는 꼬라지하며. 의대나왔다는 인간이 어의없다라는 초딩 맞춤법 수준을 쓰고 있냐? 거짓말을 하고 사냐. 학원배치표 찾아봤는데 지방의대가 서울공대랑 비슷하던데. 서울치대는 의대 다음이고. 당신이나 한번 제대로 찾아보지 그래. 말하는건 왜 그렇게 무식하냐.철좀 들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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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09.27 07:06
밑에 어의없네라는 사람. 어의가 아니고 '어이'입니다. 띄어쓰기 틀리는건 그렇다 쳐도 가장 쉬운 맞춤법을 틀리네. 1980년대?지금 2010년인데 어떻게 80년대 얘기를 하는건지.90년대 이후에는 지방의대가 서울공대보다 높은 시대인데 무슨 80년대 얘기하면서 떠들어 대는건지. 1990년대 중반?그때는 의대가 최고 전성기로 진입하기 바로 직전이라서 1%대로 올라왔을때인데 무슨 헛소린지. 그렇게 낮았던 의대도 못가고 이제와서 떠드는 본인은 뭐하셨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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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09.18 12:07
여기 댓글 보니 의전하면 왜 망하는지 알겠네요. 의전 찬성론자들은 옛날 성적, 불친절 운운하면서 의사들을 까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교수 사칭, 현직 의사 사칭질 하면서 말이죠. "분열"을 원하신다면 의전을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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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어이없다. 09.17 14:14
본인들이나 열심히 하세요.... 남들 수준이 낮네 어쩌네 하지마시고.. 댁들에게 생명을 맡겨야 하는 사람들이 안스러울뿐...이건 뭐 초딩들도 아니고...뭐가 좋은 의산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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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는웁니다 09.15 11:09
의대 광풍은 2000년 이후 일이지만 의대는 늘 상위권이 진학했지. 현재 41개의 의과대학이 있지만 그게 전부 다 50년 이상 된 것도 아니고, 30년이 안된 학교가 절반이 넘는다. 더군다나 의전처럼 한체대, 신라대, 광주가톨릭대 등등 오만 잡학대학들 출신 등등 수준 낮은 애들이 들어온 적은 역사상 없었다. 특히 경부전 등 지거국은 지금보다 옛날이 대학 위상이 훨씬 높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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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09.15 07:02
의전은 벌써 7회째 시행인데 아직 응시 인원이 7000명이 안된다. 경쟁률이 5대 1이 안 넘어간다는 뜻이다. 의대는 0.1% 맞고도 떨어지는데, 의전놈년들은 돈이 있다는 이유로 돈 처발라서 개나소나 다 들어오니깐 문제라는 거지. 이건 사회적 형평성과 공정성의 문제다. 같은 사무관 채용하면서 절반은 고시로 뽑고, 절반은 면접과 서류전형만으로 특채한다면 고시 출신이 반발하는 건 당연하지 않은가? 의전-의대가 이것과 마찬가지다. p.s.마지막으로 유독 데일리데디 댓글에 상주하는 의전빠 한두명이 있는데, 치매환자 마냥 맨날 똑같은 이야기하면서 도배한다. 정말 꼴보기 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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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09.15 07:00
의학이 머리 좋은 사람만 하는 건 아니지. 예전엔 지금보다 의대 경쟁률이 높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잡공대 나와도 원서만 내면 대기업 취업은 100%하던 초호황기에 굳이 남들 안하는 고생하면서 6년 공부하고, 수련까지 합쳐 10년 이상을 고생한 80~90년대 의대선배들이 자신이 진정 원하던 길을 간 것이고, 오히려 존경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현재고, 의학을 배우려는 사람이 넘쳐흐르는 오늘날에 누구한테 기회를 주느냐다. 이 기회를 고교 3년 내내 뭐빠지게 공부한 사람이 가져 가는게 맞냐 아니면 실컷 쳐놀다가 시대 잘 만난 햏이 가져가는게 맞냐. 이게 문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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