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2921651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지나가는 일반인 09.24 07:08
나는 간호사는 아니지만... 정식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철저하게 분리되어야 한다. 그러면 뭐하러 조무사를 만들었나? 개인적소견으로는 간호사들이 조무사를 누르는것이 아니고 조무사들이 월권을 하려는 것 처럼 보인다. 억울하다면 그리고 정식 간호사가 되고싶다면 다시 간호대학으로 들어가면 되는것 아닌가? 다만 경력이 있는 조무사들은 간호대학으로 들어갈때 약간의 어드밴테이지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고...또한 이제 간호대학이 4년제 일원화가 되면 조무사는 전문대 2년과정으로 설립되는 것이 맞는것 같다. 이게 정식적인 길이 아닐까? 세상에 사람의 몸을 만지는 직업이 학원에서 나온다는 것이 말이되는가? 학원의 배만 채워나가고 교육의 질은 점차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조무사 2년과정 마치고 편입학으로 언제든지 정식간호사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면 되는것 아닌가? 자꾸 무임승차하려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몰라서물어? 09.24 18:03
엿같은 간호등급제를 없애야 한다..지방간호사들까지 서울 대형병원으로 올라가게 만들어,지방중소병원의 간호인력난을 심화시킨 원인이다..병원 사정은 나몰라라 하고,자기 직업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간호사 출신 보복부 장관의 걸작(걸레같은 작품)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인병원 09.21 12:40
일선 의료기관에서 간호보조 및 진료보조 업무에 종사하는 간호조무사의 활용을 통한 인력난 해결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지만 업무 분담 기준을 비롯해 문제가 되고 있는 질적 수준 제고에 직능단체들의 강력한 협조가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가장강력한 협조할곳이라면 대한간호협회가 아닌가싶다.간호조무사를 누르려고 하지말고 준간호사로 질적제고하여 환자간호에 발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은가? 방송통신대 간호사만 위하여 학사제도 말고 편입하여 간호사 국가 고시를 보게 하여 많은 인력이 배출 하도록 복지부는 신경 좀 써주시길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