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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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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09.27 02:52
공감이 가 퍼온 글입니다.평가자 11명중 카바를 보고 경험한 1명은 찬성이고 보지않은 10명이 반대한다면 10명도 일단 보고나서 중지여부를 말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또 다른방법의 수술과 일정기간, 일정수의 환자를 동시에 비교해야 합니다. 만약 지난수술환자중 일부를 골라 통계를 낸다면 개발자에게 불리한 통계를 유도했다는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결론이 나지않은상태에서 언론에 불리한 결과를 흘리는 것도 보기좋지않군요. 신기술보호 육성해야하는 보건연이 이런식으로 하면 입맛에 맞지않거나 특정집단의 이익에 반하는 기술을 죽여주는 이상한 단체가 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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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09.27 00:35
찬성이요~설(說)에 흔들리는 대한민국이란 기사가 오늘떳던데...설이 아니라 정확한 검증으로 더이상의 논란꺼리로 전락하지않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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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 09.27 00:37
태클들 걸지말고 페어플레이 합시다...노랑딱지 받고 또, 빨강딱지받고 퇴장당하지 말궁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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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09.27 01:53
좋은 의견입니다.비겁하게 비켜가지 말고 공개적으로 검증하는 공청회에서 철저히 밝히고검증하는 것도 현재의 소모전을 종식하는 대안이라 생각이 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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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09.27 02:27
세상은 넓고 환자는 깔렸다.뭐 그리 답답하게 좁은 땅에서 그러고 있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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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나? 09.27 02:37
논쟁자체가 창피하고 우습기 짝이 없다. 이런식으로 한다면 전국의 외과수술중 새로운 방법 모두 조사하고 대부분 중지시켜야 할 것이다. 게다가 수술환자의 일부를 발췌해서 통계내고 위험하다느니 하는 건 기본이 의심스럽고 저의도 의심이 갈 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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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09.27 02:44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성공했고 이미 10000례가까이 수술한 송교수를 평가할 역량이 되는 분들일까요? 어쨌든 성가시게도 합니다. 송교수님 파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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